미술사이트의 실상
불과 몇년 전 닷컴의 열풍은 미술계마저 휩쓸었다. 당시 우후죽순으로 생기
던 미술 관련 사이트들은 수익창출에 실패,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
다. 김달진 미술연구소 소장이 9월 한달간 문화예술계 22명에게 현재 인터넷 
미술사이트의 문제점과 필요한 점 등 6개 항목에 대한  설문을 돌렸다.  
얼마 전 모 화랑 대표에게서 “가나아트닷컴에서 작가의 약력은 제공하지 않
느냐”고, 아니면 “그런 사이트를 알고 있으면 가르쳐 달라”는 전화가 왔
다. 매번 부쳐오고 쌓이는 팸플릿을 버리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작가의 
최근 약력사항 때문이라고 말한다. 팸플릿을 버리자니 언제인가 찾을 것 같
고, 놔두다 보면 짐이 된다는 것이다. 
우선 연차적으로 늘려 1,000명의 작가를 관리하면 어느 정도 활용될 것이고, 
얼마간의 유료화를 해도 이용자가 충분이 있을 거라고 부추겼다. 사실 나 역
시 가까운 작가들의 연락처를 개별관리하고 있지만, 작가 약력의 정보화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한다. 《월간미술》에서 나오는 《미술연감》의 〈인명록
편〉도 1999년판 이후 중단된 상태라 책상 주위에 놓고 쉽게 찾아볼 인쇄매
체가 없는 상태다. 
  정부기관 사이트 정보의 한 단면 
 
국립현대미술관 사이트의 작품 감상 및 검색에 들어가면 2,480여 명의 많은 
작가들을 만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작가명·출생 연도·출생지·현 주소가 
뜨고 옆으로 활동사항·경력사항·상훈사항·작가설명이 있다. 이곳에서 서
비스하는 작가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소장품 작가이거나 기획전의 초대작가이
다. 아쉬운 점은 홍보가 부족해서인지 한국의 대표급 작가에 대한 소개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소장한 그 작가들의 작품을 쉽게 찾을 수 있고 내용이 
풍부한 이곳을 알고 있는 이용자가 적다는 것이다. 
그리고 제공되는 현 주소가 얼마나 정확하냐는 점은 차치하고라도 전화번호
는 제공하지 않는다. 또 작가 활동사항이 너무 많아 이용자가 중요도 판단 
기준이 없어 오히려 취사선택이 어렵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소장작품인 관리번호 WE-0309 김환기 작품을 작품설명에서는 1970년 한국미
술대상전 대상 수상작품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로 설명하고 있
어 지난 4월19일 민원사항으로 서로 다른 작품으로 오류를 지적한 적이 있다. 
그후 미술관측은 4월23일 작품 제목을 공식적으로 정정할 계획이라고 답변했
지만 7개월이 지나도 방치해 놓은 실정이다. 미술관의 소장자료도 먼저 도서
부터 연차적으로 외부에서 검색할 수 있게 추진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사이트에도 ‘한국미술작가 500인의 공간’이 운영되고 
있다. 이들 작가를 미술평론가들이 추천하는 형식을 취했는데 실제로 확인하
니 서양화 171명, 한국화 98명, 조각 93명, 공예 45명, 사진 25명, 설치비디
오 53명,  6부문으로 나누어 모두 485명이 들어 있다. 각각의 작가방으로 들
어가면 작가세계, 작가노트, 갤러리, 방명록, 이메일로 구성되어 있고 영문 
지원이 있다. 그러나 한눈에 보여주는 부문별 작가 리스트에 출생 연도나 출
신 학교가 비어 있는 게 마치 이가 빠진 것처럼 부실하다. 
강애란·김상구·김승연·서정희·오이량·황규백 등 판화가를 설치비디오 
분야에 넣은 것은 커다란 오류다. 막대한 예산을 들여 만들었다는 게 작가도 
500명을 채우지 못하고 기본적인 미술의 장르 구별도 멋대로 해놓았다. 여기
에 미술정보화에 가장 어려운 이미지 자료의 품질 역시 떨어진다. 원작의 
이미지를 그대로 보여주어야 하는데 이미지 품질이 원작의 느낌을 받을 수 
없다. 
이를 정보화의 과시적인 실적으로 내세우지만 내용의 충실화, 정보의 지속적
인 관리가 필요한 것이다. 또 문화예술단체정보 속으로 들어가 보면 미술에
는 모두, 한국화, 화랑, 민예총, 종합, 기타…. 14개 분야로 나뉘어 있었다. 
모두를 선택하니 미술단체·전시공간·문화재단·미협지부 등과 이 속에는 
한국꽃문화진흥협회·한국꽃예술작가협회·한국꽃꽂이협회·한국플라워디자
인협회를 포함하여 총 155개가 들어 있었다. 
판화에는 서울판화공방 1개, 민예총에는 충북민족미술인협의회 1개 단체만 
있고, 화랑 속에는 14개가 등재되어 있지만 갤러리21, 갤러리아트빔 등 폐관
된 지 몇 년이 지난 곳도 삭제되지 않은 채 그대로 있었다. 이곳 화면에는 
아이러니컬하게도 ‘최종업데이트가 1998년 10월, 다음업데이트 예정을 
2001년 하반기 중’으로 표시하여 이 사이트의 내용을 역설적으로 보여주었다. 
문화관광부에서 구축하여 35개 기관 단체가 보유한 각종 문화예술 정보를 통
합·검색하는 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www.culture-arts.go.kr)에서 누가 얼
마나 필요한 정보를 얻어내는지 궁금하다. 이 사이트의 문화예술뉴스센터 전
시정보 속에 12건이 들어 있고, 최근 11월 것은 인사미술공간에서 열린 
〈한호큐레이터교류전〉 한 건이 올라있을 뿐이었다. 앞에서 기관 중심으로 
사이트를 살펴보았듯이 기본적이고 정신적인 인프라보다 물적·양적 인프라 
건설에 관심이 크다는 증거다. 앞에서 지적한 몇 가지들은 하나의 실례일 뿐
이고 많은 사이트상에 각각 제공되는 정보의 질과 오류, 오기의 문제점도 심
각하다. 
정부는 “정보고속도로를 구축하는 데 2조 5천억 원에서 3조 원이 들었다”
고 하면서 정보화를 내세워 왔다. 최근 문화관광부는 문화산업에 강한 의욕
을 보이며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을 부르짖고 있다. 문화콘텐츠산업을 21세기 
전략산업으로 삼아 2005년까지 세계시장 점유율 5%를 달성하겠다는 것이 사
업의 골자이다. 구체적으로 게임·애니메이션·캐릭터는 세계적 수준으로 
영화·음악·방송영상은 아시아 최고 수준으로 육성하겠다는 것이다. 
문광부는 총 8천 5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게임과 애니메이션, 방송영상 
등의 전문인력 4만 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문광부 조직에 문화콘텐츠진흥과
를 신설했고, 8월24일에는 (재)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개원했으며, 이곳은 
산업지원본부·콘텐츠개발본부·사무처의 2본부 1처 조직으로 구성되었다. 
이어 문화콘텐츠투자조합도 생겨나고 ‘콘텐츠’ 개념의 법제화를 추진하며 
개정 초안을 제시했다. 새 법률은 콘텐츠를 ‘부호 문자 음성 음향 및 영상 
등으로 표현된 모든 종류의 자료 또는 지식 및 이들의 집합물’로 규정했다. 
또 문광부는 대중문화 콘텐츠의 해외 수출을 담당하는 ‘문화콘텐츠 전문 마
케터’ 300명을 2002∼2004년에 연차적으로 양성할 방침을 발표했다.
  미술사이트 설문조사 
 
인터넷 속으로 들어가면 정보화시대를 실감할 수 있다. 어떠한 검색사이트에 
들어가 필요한 주제어를 선택해 보면 수없이 많이 뜨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이다. 몇 년 사이 인터넷 환경은 컴퓨터 앞에서 작품을 둘러보고 손가락 끝
으로 미술정보를 얻을 수 있을 만큼 편리해졌다. 미술관·화랑 등 미술과 관
련한 문화공간사이트를 비롯해 작가 개인 홈페이지, 전자상거래와 경매시스
템을 도입한 닷컴회사가 생겨나서 그 폭이 매우 넓어졌다.
현재 운영되는 미술사이트의 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미술판에서 활동하는 30
명에게 9월에 설문을 보내 대답을 들어보았다. 설문 대상자는 미술사이트 운
영자·미술담당 기자·미술평론가·큐레이터·작가 중에서 인터넷을 많이 이
용하는 사람으로 선정했는데 22명이 설문에 응해 주었다. 미술사이트 운영자
는 사이버미술관으로 작품 홍보, 학생 또는 자신을 찾는 사람과의 의사 소통 
등에 사업상의 목적을 두었다. 일반적으로 인터넷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것으
로는 전시회 소식, 자료 찾기, 이메일 교환 등이 있다. 
국내 미술사이트 중 즐겨 찾는 곳은 ‘최금수의 이미지 속닥속닥 전시소식과 
게시판’, ‘가나아트닷컴의 일간지 미술기사 클리핑과 미술계 동정’, 
‘ 국립현대미술관’, ‘호암미술관’ 등의 순이었고 본인의 업무와 직접 연
계된 사이트를 들었다.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에 대해 지속적인 업데이트 
부족(김영재·윤여환·최태만), 통계 및 현황에 대한 2차 정보(유순남), 차
별화되지 않은 비슷한 정보(백지숙·안인기) 등을 지적했다. 
1∼2년 전 많은 미술사이트들이 벤처니, 닷컴의 인터넷사업 열풍에 힘을 얻
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 단기간 내 수익 창출을 목표로 출발했지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결국 돈벌겠다는 미술사이트들도 별다른 수익 모델도 없
이 거품이 빠지면서 정리되고 있으며 누가 오래 버티느냐라는 말이 나온다. 
이는 사이트 운영에 필요한 자금 부족,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미술품·아트상
품 매상의 한계로 요약할 수 있다. 
미술품은 확인 구매가 필수적인 점인 만큼 모니터를 통한 거래는 쉽지 않다. 
결국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오프라인에 작품을 소개하고 온라인
으로 홍보나 거래 중개를 해야한다. 또한 국내 미술시장 여건상 살 곳은 많
은데 팔 곳이 없는 점을 감안해 역경매로 활성화하는 방안(박정수)과 대형 
프로젝트와 연계(김영재)하자는 의견도 나왔는데 뚜렷한 대안 제시에는 어려
움을 나타했다. 
미술계에 공유적으로 필요한 콘텐츠에 대한 물음에 미술인 인명록(고충환·
안인기·윤진섭·임연숙·조현욱), 전시장 실황중계(박정수), 이슈에 대한 
대화의 장(김상철·최금수), 총체적인 미술정보 아카이브 구축(백지숙·윤여
환·최금수·한젬마) 세계 현장의 작가(김상채), 아시아 미술협회(김영재), 
미술강좌(진동선) 등 다양하다. 
  기본적인 미술정보 생산의 필요성 
 
아직은 현재의 미술사이트들이 주로 행사, 전시회, 본인의 작품소개 등 홍보 
기능 차원에만 머물러 있다. 당장 눈앞의 수익을 따지는 단기적인 안목의 경
제논리 앞에 대중이 필요로 하는 정보는 저 멀리에 있다. 여러 사람이 찾는 
정보이면서도 그것을 생산한다거나 업데이트에는 나서지 않는다. 항상 기본
적인 데이터베이스의 중요성을 간과해 버리는 우리의 잘못된 습성 때문이기
도 하다. 
미술계에서 필요한 미술가, 박물관·미술관, 화랑·전시장, 교육기관, 미술
단체, 미술출판, 언론기관 등을 담은 제대로 된 주소록을 만들어 보자고 제
안한다. 예를 들어 미술가 주소록이면 분야·출생연도·학력·현직의 기본 
인적사항에 우편번호, 주소, 전화번호, 핸드폰, 이메일까지를 담는 것이다. 
이사를 하면 본인이나 먼저 파악한 사람이 정보의 공유  차원에서 수정이 
이루어지도록 한다. 
그간 정부에서 내건 정보화시대의 구호가 이제는 콘텐츠 개발로 바뀌었다. 
문화산업도 좋지만 정보고속도로를 깔고 컴맹에서 벗어났으니 대중이 필요한 
정보의 정리·생산·소통의 가치에도 관심과 필요성이 강조된다. 경제협력
개발기구(OECD) 보고서에 한국이 초고속인터넷의 최강국이라 올라 있다고 
거기에 만족해서는 안 된다. 먼저 기본 정보 제공에 충실해지고, 현재 벌어
지는 당해 연도 사항, 사료도 기본 데이터로 쌓아가야 한다. 정보력이 국력
이라는 말은 더 이상 않겠다. 근시안적 문화정책은 문화산업에만 치중되었지
만 앞날을 내다보는 문화경영전략이 필요하다.             
       - 월간미술 2001년 12월





설문내용 (총22명) 
1. 인터넷을 유효하게 활용하는 분야는?
2. 평소 즐겨 찾는 국내 미술사이트 3곳과 구체적인 항목을 적어 주세요.
3. 미술사이트에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4. 현재 미술사이트들은 수익 창출에 한계가 있습니다. 앞으로 지향해야 할 방향은?
5. 미술계에서 공유해야 할 필요한 콘텐츠 한 건을 말씀해 주세요.
6. 본인의 홈페이지 또는 운영하는 사이트가 있다면 이메일과 함께 적어 주세요.
 
고충환(미술평론가)-이하 가나다순
1 미술계 현황이나 전시 열람, 또 정보를 얻는데 활용함. 
2 미술과 담론, 최금수의 이미지속닥속닥, 그 외 미술잡지들.         
3 사실 인터넷상으로는 긴 글을 읽기가 익숙하지 않아 사이트에서는 간략한 
정보만을 취하며, 굳이 필요한 경우에는 인쇄를 해서 읽음.  
4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상호 병행과 사이트 특성에 맞는 인터랙티브 개념을 
개발해야 함.  
5 작가·비평가·미술사가의 항목별·개인별 인덱스. 이에 대한 간략한 정리
를 첨부한 상세 정보는 링크로 처리함. 
6 이메일 chunghwanart@hanmail.net
 김상채(전 서남미술전시관 학예실장)
1 신문기사 검색 및 미술정보와 이메일 교환. 
2 월간미술. 가나아트. 호암미술관. 
3 해외미술에 대한 정보의 전문적인 자료가 부족하고 전문인과 일반인을 구
분한 텍스트가 필요함. 또한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현장감 있는 자료(동영상 
포함) 및 글이 필요함. 월별단위나 계간단위의 미술사에 대한 학술논문 자료
와 우수 학술논문 게재가 필요함. 
4 고급 정보에 대한 유료화(예: 학술논문 자료나 우수논문 등) 또는 회비에 
의한 회원제 운영.
5 세계의 현장의 작가 탐방(이 경우 해외통신원을 활용)이나 세계의 미술과 
문화를 현장감있고 장기적인 연재물로 기획함. 
6 이메일 kimsc21@hanmail.net
김상철(공평아트센터 관장)
1 미술계 동향 파악, 전시 관련기사 검색. 
2 가나아트닷컴 - 김달진자료실, 한국미협 - 게시판, www.artu.co.kr - 
화랑소개. 
3 지난 전시자료와 미술관 정보, 전시 작품 이미지 자료 등이 부족함. 
4. 5 미술계 주요 이슈에 관한 대화의 장이 필요함. 
6 이메일 ksx0011@yahoo.co.kr    
김영재(미술평론가)
1 ums...통합 메시지 서비스=메일, 팩스, 음성메시지, infomail 등 일반상식
이 필요한 사항=백과사전처럼 사용. 
2 호암미술관(www.hoammuseum.org)-소장품-소개 및 사진자료, 샌프란시스코
미술관( www.famsf.org)의 소장품검색, 오픈아트  www.openart.co.kr--주로 
infomail을 통해서 전시기사, 신문기사, 핫 이슈. 
www.famsf.org나 호암미술관 사이트처럼 항구적이고 지속적인 데이터를 확
보해야함. 객관적이고 공정한 교양과 함께 수익 창출의 비즈니스를 안배해야 함. 
4 오프라인 운영 병행-화랑이 잡지를 통해 홍보하듯 홍보 수단으로 사용(무
수입). 대형 프로젝트와 연계- 홍보, 고객유치, 투자가와 작가를 온라인·오
프라인상에서 연결(커미션 등 수입). 미술협회 등 단체결성-실질적 이익을 
회원에게 돌려주는 수익사업(회비 및 커미션 등). 
5 한국·아시아 미술협회
6 운영사이트 members.tripod.co.kr/artcity 이메일 kimyoungjai@cybergal.com   
김이천(WWW.art4we.com 운영)
1 내게 인터넷은 집필 활동 및 생활, 사업과 관련된 정보 수집 및 활용을 위
한 매체다. 글을 쓸 때 참고할 주제나 내용이 있으면 인터넷으로 관련정보를 
찾는다. 정보수집뿐만 아니라 글을 발표하는 곳도 인터넷이다. 전문가 친구
들 사이트에 ‘미술과 사회’라는 글을 발표하고 있고, 미술사이트인 ‘아트
포위’와 E-mail 잡지인 《멜진》을 통해서도 콘텐츠를 내보낸다. 인터넷으
로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 셈이다. 이외에도 인터넷 쇼핑몰에서 전시회 축하 
화환이나 일상용품을 주문, 구매하기도 한다. 오프라인 시장과 비교해서 값
이 쌀 때 이용한다. 사업과 관련한 정보수집과 활용에도 인터넷이 한몫을 한
다. 사업 관련 콘텐츠의 수집 및 활용은 물론 구인·구직, 제품 주문 및 약
정 등의 사업활동도 인터넷상에서 이루어진다. 
www.ganaart.com 미술인 동정 및 뉴스 www. designdb.com 디자인 소식과 
시각디자인 및 웹디자인 관련 정보 www.xpert.co.kr 음악·공연 등 문화예술 
관련 정보. 
3 콘텐츠 기획과 연출, 대중홍보 및 상호 의사소통이 부족하다. 인터넷 환경
에 대한 지식과 의지로 무장한 인적 자원의 부족, 사이트 운영에 필요한 자
금 부족 등이 원인일 것이다. 오프라인보다 폭넓은 이용자들이 있지만, 그들
이 미술을 즐기고 향유할 만한 장치가 미흡하다. 인터넷 사이트는 영화와 같
은 것인지도 모른다. 대중성과 작품성을 얼마나 적절히 구현해 내느냐가 사
이트의 성공 관건이라는 것이다. 이용자층이 확대되면 자금 문제도 극복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그러기까지 많은 시간과 경비가 소요될 것이다. 
단기간에 막대한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믿고 개설한 사이트의 종말이 미술사
이트의 운영이 결코 쉽지 않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4 미술사이트에서의 수익 창출은 매우 어렵다. 가장 큰 미술시장은 역시 작
품 매매일 것이다. 그러나 온라인 작품 매매는 매우 힘들다. 특히 고가의 작
품일수록 전자상거래 방식 매매는 불가능하다. 모니터상으로 작품의 질이나 
진위 판별이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네티즌들의 온라인 상거래에 대한 신뢰
가 아직은 부족하기 때문이다. 결국 이 같은 문제점들을 개선하지 않는 한 
인터넷 미술사이트는 오프라인의 작품을 소개하고 연락처를 알려주는 홍보나 
거래중개 역할 정도밖에 할 수 없을 것이다. 영화처럼 대중적 흥미가 가미된 
콘텐츠의 기획 및 제작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다른 예술분야와
의 연계가 필요하지 않나 싶다. 
5 작가와 전시 정보를 집적한 콘텐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여러 사이트에
서 이루어지지만, 부정확하거나 누락된 정보가 많다. 국내 모든 작가의 활동
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콘텐츠의 제작 및 업데이트가 시급하다고 하겠다. 
6 운영사이트 아트포위 www.art4we. com 이메일 kim2000@art4we.com        
김종근(미술평론가, 홍익대 겸임교수) 
1 자료나 신문기사 정보를 얻고자 할 때. 
www.ganaart.com 미술기사 동정, www.artpla.net 미술일반기사, 
www.daum.com 미술관계 기사.
3 전체적으로 내용이 부실하고 업데이트가 안된 오래된 정보가 많다. 
4 내용을 좀더 보완해서 유료사이트라 하더라도 제대로 만들어 미술계에 많
은 사람이 보는 사이트가 있으면 좋겠다.  
5 미술에 대한 신문이나 잡지 기사의 동정 등의 궁금증 등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으면 좋겠다. 
6 운영사이트 www.artpla.net 이메일 critickim@hotmail.com   
박선영(www.misuleye.com운영)
1 정보수집과 여가생활. 
www.ganaart.com www.neolook.com  www.helloart.com 
3 기본적인 콘텐츠, 의외로 미술을 이해하기 위한 미술사나 트렌드에 대한 
정보가 없다. 
4 오프라인과의 적절한 연계 및 고급정보의 유료화. 
5 한국미술사.
6 운영사이트www.misuleye.com 이메일 misuleye@misuleye.com
박정수(전 www.getart.co.kr 사업팀장)                                        
1 정보수집 및 정보교환. 전시관련 홍보 등. 
www.5netart.com (전시정보 수집), www.ganaart.com (미술정보 습득), 
www.mct.go.kr 문화관광부. 
3 신속한 소식과 정보. 접속자 의견 개진 등. 
4 역경매를 활성화시켜야 한다. 다시 말하면, 국내 미술시장의 여건상 살 곳
은 많은데 팔 곳이 없다는 것이 문제다. 또 한 가지는 순수미술만을 지향해
서는 안된다. 넷티즌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 중의 하나가 가격이다. 
공산품과 관련되어서는 디자인이나 품질이 이미 다양하게 현장경험을 제공해 
주지만 미술품의 경우에는 ‘확인구매’ 욕구가 강하기 때문에 온라인상에서 
구매하기가 어렵다. 가령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팔릴 만한 1만 원짜리 그림이
라면 충분히 판매가 가능하다. 순수니 비순수니 고급이니 저급이니 하는 따
위를 버리고 총체적인 총괄 미술사이트가 필요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5 미술인들의 모임장소가 되어야 한다. 이는 오프라인상에서 진행되는 전시
를 온라인을 통한 현장중계 및 작품 판매시 최소의 수수료를 통한 전자결제 
판매방식의 도입. 미술인들의 메일주소나 홈주소를 통합, 관리해야 한다. 
- 매우 어려운 과정이지만 특정 회사 도메인이 아닌 일반적 도메인
(예: www.artist.00.00/ 00@artist.00.00)으로써 메일주소만 보면 미술인임
을 한눈에 할 수 있는 특정 브랜드 개발이 시급하다. 아트상품의 확보-단순
히 미술인들이 만든 물건(판화·도자기·공예품 따위)이 아니라 가구·인테
리어용품·미술용품 등이 저렴하게 제공되어야 한다. 5 전시 현장 실황 중계. 
6 이메일  illyang@freechal.com
백지숙(인사미술공간 큐레이터)
1 이메일, 커뮤니티 사이트 방문-주로 쓰기보다는 읽기만 함, 정보찾기. 
뉴스·신문 검색.  
2 최금수의 이미지 속닥속닥-자료 게시 요청시 가나아트닷컴 - 회의용 문건 
작성시 신문기사 검색 인사미술공간 - 자료 게시용 장영혜 중공업의 홈페이
지 포럼에이 게시판 
3 인터넷 아트가 별로 없다. 또한 일반적인 정보는 있으나 특화한 정보는 찾기 힘들
다. 
4 5 사진·미술·디자인·만화 등의 분야에서 아카이브를 만드는 것. 
6 이메일 ondoo@kcaf.or.kr
손인식(www.seoyero.co.kr 대표)
1 각종 정보를 얻고 나의 작품세계와 나의 사업을 알리는 데 활용하고 있습
니다. 
2 국립현대미술관 자료실, 작가들의 홈페이지, 가나아트닷컴. 
3 작품설명, 작가노트 등 작품이나 작가 전반에 걸친 일반인을 위한 서비스. 
검색을 어렵게 구성한 것. 
4 문화사업이 원만한 수익을 창출하기는 현재 우리 나라의 정서로서는 한계
가 있다고 봅니다. 이것은 세계적으로도 마찬가지이고 앞으로도 크게 변함이 
없을 것이라는 예상을 합니다. 따라서 국가적·사회적 차원에서 해결해 나가
야 하는데 그 또한 쉬운 일이 아니기는 마찬가지겠지요. 작가와 기관, 사회 
모두가 조화되어야 하는데 그 중에서도 작가들이 그것을 해결할 열쇠를 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작품도 해야 하지만 그 외 마케팅이나 이벤트에 대
한 이해를 넓혀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는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살아
가는 곳은 어디라도 또는 언제라도 경제 제일주의가 사그라들지 않을 것 입
니다. 그러니 작가, 작품, 관련 행사 모두에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달하는 
이상을 실현해야 하면서도 경제성을 고려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문
제는 시장이 작지 않는데 아직 좋은 이용 방법이 실행되지 않고 있으니 가능
성은 있다고 봅니다. 
5 예술은 각각의 극이 존재하는 것이니만큼 3가지의 콘텐츠가 동시에 공존해
야 한다고 봅니다. 대중과 작가, 그 중간계층 등 대상을 집중하여 아우르는 
것 말입니다. 
6 운영사이트 www.seoyero.co.kr 개인 홈페이지 www.soninjae.co.kr 
이메일 soninjae@hanmir.com
안인기 (www.helloart.com 관장)
1 정보입수. 
www.helloart.com:신규작품 확인 커뮤니티 활동 체크 등 직업적 관계 
www.ganaart.com:미술기사 색인www.foruma.co.kr:미술계 여론 및 화제 체크. 
요즘 기능성을 상실해 방문 수가 떨어짐. 3 미술 전문 정보의 부족. 교양 
또는 대중적 정보도 부족하기는 하나 고급정보는 더욱더 찾아보기 힘든 실정. 
때문에 정보의 카피가 난무하고 이곳저곳 똑같은 내용이 범람하기만 할 뿐 
정보의 차별화에는 상당부분 실패하고 있다. 그것은 작품이건 글이건 단순 
정보이건 모두에 해당한다. 
4 각 사이트의 업무 협조나 적극적 사업 제휴를 통해 장점의 극대화가 절실
하다. 특히 오프라인 시장보다 열세인 온라인 시장은 해당업체간 공동 마케
팅, 정보공유 및 교환 등 새로운 사업전략을 동원해야 한다. 
5 물론 명실상부한 미술전문 포털사이트가 우선적으로 필요하고 그 속에 공
유할 수 있는 DB가 있어야 한다. 어려움도 많고 고마움도 많은 사이트 가나
아트닷컴은 웹진의 성격이 강하며 포탈로서는 낙제다. 공유를 위한 DB로는 
작가정보:이는 문예진흥원이 개발하고 있다니 기대하고 있다. 
텍스트 정보 : 미술 정보관련 문헌 창이나 미술전문 인터넷 도서관 콘텐츠가 
구축되고 정비되고 활용될 수 있다면 꿈만 같을 것이다. 
6 운영사이트 www.helloart.com 이메일 artzine@hanmail.net
유순남 (국립현대미술관 도서자료실)
1 정보검색, 정보교환 및 전자메일. 
www.moca.go.kr 민원 서비스 작품 감상및 검색(업무상) www.ganaart.com 
미술계 소식(미술포털이므로 미술 전반에 대한 내용 참고) www.neolook.net 
온라인 전시(시시각각 제공되는 전시소식 멜진으로 구독). 
3 필요로 하는 정보의 부재, 특히 통계 및 현황에 대한 2차 정보 내용
(contents)의 다양성 미흡 및 최신 정보 누락. 
4 미술분야는 태생적으로 타 인접 문화예술 장르(영화·음악·연극 등)와 비
교하여 일반인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설 수 있는 장르가 아니므로 수익 창출에
는 많은 한계가 있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있음. 물론 학예사 과정을 위한 세
분화된 교육강좌나 일반인을 위한 기초적인 미술이론 강좌 등의 개설도 가능
하지만, 근본적이고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움- 결국 미술사이트의 
수익 창출은 국내의 미술과 미술관 문화가 전체적으로 발전함으로써 상승할 
수 있을 것임. 
5 미술전시 및 작가검색 (이미 일부 내용은 이미 서비스화 하였음). 국립현
대미술관 (www.moca.go.kr)에서 작품 감상 및 검색 서비스 메뉴 중 작가검색 
항목에 대한 내용을 관리하고 있음. 
6 이메일 smithsonian@hanmail.net
윤여환(한국화가, 충남대 교수)
1 미술과 관련된 자료 및 정보 검색. 
2 가나아트닷컴-미술계 소식 네오룩닷컴-인포메일 eGallery, 
ekoart.com-미술계 뉴스. 
3 미술과 관련된 자료 및 정보 미비- 일간지를 보듯이 날마다 업데이트해야 한다. 
4 인터넷 견본시장, 쇼핑몰, 경매사이트 등의 적극적인 홍보와 신뢰성이 필
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객·감상자·네티즌과 좀더 가까이 갈 수 있는 
노력과 방법이 뒤따라야 한다. 
5 미술과 관련된 정보 공유 콘텐츠로 전국적인 전시회 소식과 미술계 사건, 
이슈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사이트가 필요하다. 따라서 현재 운영하는 
미술관련 홈페이지들과 컨소시엄(상호연결-링크)하여 언제 어디서나 쉽게 소
식을 접할 수 있는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와 관련된 미
술기자와 웹전문관리자가 사이트를 운영해야 한다. 
6 윤여환 사이버미술관http://hanbat.cnu.ac.kr/ ~yhyun/ 이메일 yhyun@cnu.ac.kr    
윤진섭(미술평론가, 호남대 교수)
1 정보 검색, 이메일, 자료 확보 등. 
2 가나아트닷컴. 
3 전문성 부족, 학술논문 게재 미흡, 외국 사이트와의 연계 요망. 
4 풍부한 콘텐츠 개발과 하이퍼 링크를 통한 외국의 미술·비평·미술사 관
련 사이트와 연계가 요청됨. 최신 미술정보의 확보를 통해 광범위한 독자의 
확보와 다양한 콘텐츠의 확충으로 유료접속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봄. 
5 작가 및 미술계·문화계 인사들의 경력·주소·활동내용 등을 유료로 제공
하는 살아 있는 사이버 연감. 
6 이메일 yoonjs@hanglro.com 
이승환(전 www.ganaart.com 팀장)
1 시간 죽이기:예전에는 주로 잡지를 이용했지만, 이젠 인터넷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음. 정보 찾기:하지만 쓸 만한 정보가 별로 없음. 특히 한글 사
이트의 경우, 유료정보를 이용했는데 그 내용이 흔하게 볼 수 있는 책을 고
스란히 옮긴 것일 땐, 정말 짜증남. 영문 사이트 중에는 많은 정보와 링크를 
담고 있는 곳이 있지만, 그 내용을 확실히 전달받을 수 없어 괴로움... ^^;;;  
미술감상(?) : 혹시 이런 대답을 기대하셨다면 오산임. 미술(과거의)은 과거
의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감상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며, 잘 만든 도판은 
그 대용물일 수 있음. 하지만 인터넷을 통한 미술감상... 약간은 시대착오적
인 발상이라 생각됨. 정보 전달의 역할은 가능할 것임. 
www.ganaart. com:난 이곳에서 딱 2가지만 봄. ‘미술계 동정’과 ‘미술
기사 클리핑’. www.neolook. com:미술전시에 관한 많고 또 신속한 정보 때
문에 즐겨 찾음. 그리고 게시판에도 항상 따끈따끈한 논쟁이 많다고 판단됨. 
www. cultizen.co.kr:사실 국내 미술사이트에 대해 아는 바가 많지 않기 때
문에 미술사이트는 즐겨 찾는 편이 아님. 한편 이 사이트에서는 미술에 대한 
‘비평적’ 시각이 조금은 남아 있다는 편견 때문에 가끔씩 찾곤 함. 
3 첫째, 정보 : 너무 취약한 부분임. 둘째, 정보 : 도대체 미술에서 정보란 
있기는 한 것일까? 셋째, 정보 : 이대로 가다간 인터넷상의 미술도 현실상의 
미술과 별다른 차이가 없는, 이른바 그들만의 천국이 될 것 같음. 
4 이 이야기는 1995년부터 계속 반복된 이야기임. 그리고 당시에도 토대(기
반시설)에 대한 투자와 장기적인 플랜이 있어야 한다고 역설하는 목소리가 
있었음. 그런데 당시에도 ‘수익 창출’을 위해 여러 가지가 묵살되었고 또 
그래서 계획이 삼천포로 빠지는 경우가 다반사였음. 지금 수익 창출을 하고 
싶다면 더 이상 사이트를 운영하지 않고 종료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됨. 그리
고 최소한 5년 후를 바라볼 수 있는 심리적 여유와 기반에 투자하는 자세가 
있을 경우, 수익 창출이란 단어를 머리 속에서 지우고, 기본적인 미술정보 
수집부터 차근차근 해나가야 할 것임. 
5 질문의 내용을 모르겠음. 
6 이메일 cybee007@ hanmail.net
이영란(내외경제신문 미술담당기자) 
1 국내외 각종 뉴스 및 자료 검색, 정보 찾기, 은행 사이버뱅킹, 전자우편 
주고받기 등 다각적으로  이용함. 
2 가나아트닷컴. 외국 미술관 소식이라든가 국내 미술계 동정 등과 서울옥션
의 경매 소식. 
3 재미있는 미술사 강의 등을 실으면 어떨지. 전시 프리뷰는 많으나 리뷰가 
부족함. 투웨이 커뮤니케이션을 유도할 만한 내용이 적은 게 흠. 운영자측의 
일방적인 게재가 대부분인데 유저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기
획이 있었으면 좋을 듯. 오마이뉴스 같은 경우 너무나 활발한 의견개진이 이
뤄져 일일이 확인하기도 버거울 정도임. 다소 정체된 사이트의 활성화에도 
유저 참여는 중요함. 
4 참 어려운 질문. 수익 모델은 당분간은 찾기 어려울 듯. 유저들의 투웨이 
커뮤니케이션이 늘어나면 좋아지지 않을까? 
5 다른 장르와의 연계 필요. 예를 들면 패션·영상예술·비디오·건축·
디자인 등등.
6 이메일 yrlee@ned.co.kr
 임연숙(세종문화회관미술관 큐레이터) 
1 정보찾기- 전시정보, 상품정보, 여행정보 등, 백과사전 기능. 
www.neolook.net, www.artswill.co.kr, 한국미술협회. 
3 순발력 있는 전시정보, 작가정보. 
4 미술계는 생각 외로 보수적입니다. 대중화하기에는 많은 장애가 있다고 생
각합니다. 인터넷을 통한 직접적인 수익 창출은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기업
의 콘텐츠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수익을 내는 방향 외에는 생각하기 어
렵다고 봅니다. 
5 작가 주소록 
6 이메일 curator@ sejongpac.or.kr
조현욱(중앙일보 미술담당기자)
1 정보 검색,이메일 교환. 
2 가나아트닷컴-미술기사 클리핑, 네오룩닷컴-메일 메거진과 포스트보드. 
3 작가 개인 신상에 대한 정보, 미술판의 여러 문제점에 대한 공론 제기와 
토론. 
4 모르겠음. 
5 미술인명록 연락처 데이터베이스 작성과 수시 업데이트. 
6 이메일 poemlove@joongang.co.kr
진동선(사진 평론가)
1 지식과 정보 제공에 사용함. 
2 이미지 속닥속닥, 가나아트닷컴, 해외 주요 미술관 사이트. 
3 최신 국제미술 정보, 국제아트 마켓의 움직임, 특히 사진에 대한 정보가 
너무 취약함. 
4 좋은 콘텐츠로 연회비에 의한 회원제 운영 및 특별 콘텐츠에 대한 건별 유
료화제 사이트의 경우 오픈한지 10여 일 만에 약 150명 정도의 유료회원을 
확보 할 수 있었는데 그것이 가능한 것은 역시 구매력 있는(돈이 아깝지 않
은) 콘텐츠 확보에 있다고 생각함. 
5 사이버 미술대학 기능을 갖추면서, 실시간 화상통신이 가능한(적은 미용으
로 곧 실현될 수 있기 때문에 준비해야 함) 미술강좌 콘텐츠가 필요함. 
6 운영 사이트  www.howphoto.net 이메일dongsun@howphoto.net 
최금수(www.neolook.com 운영)
1 정보 검색 및 정보 교환 / 직업상으로 시각 이미지 소비 촉진. 
2 포럼에이 www.foruma.co.kr:좀더 심도 있는 발언들. 가나아트닷컴 ganaar
t.com:미술계의 동향 파악. 네오룩닷컴 www.neolook.com:미술 및 전시행사 
소식. 
3 미술사이트 제작·운영 담당자들의 안정적인 업무 환경. 
4 오프라인 수익사업 연계 온라인에서 국제화 좀더 전문화된 커뮤니티 형성. 
5 1995년 이전의 미술년감 및 대표전시 복구. 
6 네오룩닷컴 www.neolook.com / 룩포스트닷컴 www.lookpost.com (2002년 
예정) / 아트딕닷컴 www.artdic. com (2002년 예정) 
/ 이메일 animal @neolook.com       
최태만(미술평론가, 서울산업대 교수)
1 기초자료 조사(웹서핑), 최근 미술정보(포털사이트), 쟁점사항. 
2 특별히 없음. 
3 새로운 자료 색출 및 업로드 등 업데이팅에 소홀한 경우가 많음. 
4. 5 전시 안내(프리뷰 포함). 
6 홈페이지 http://plaza1.snut.ac.kr/ ~ctman 
  이메일 ctman@plaza1.snut.ac.kr  
한젬마(미술전문MC) 
1 개인적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으니…. 너무나 유효하게 활용하고 있
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정보 검색에 상당히 치중하고 있고, 메일사용. 
www.artjemma.com 저의 홈페이지니 당연하지요 www.ganaart.com, 
  www.artvill.com 등. 
3 자료들이 총제적으로 모인 곳이 없는 것 같고 미술에 관한 정보들 검색이 
가능한 곳이 부족하다. 4 글쎄요. 저야 개인적으로 수익창출을 목적으로 하
지 않기 때문에요. 인터넷의 수익은 돈으로 환산되는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
다. 오프라인과의 연계가 지금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 세계적인 주요 신문이나 잡지의 볼 만한 기사를 번역해서 보여주는 어떨까
요? 미술에서도 분야별 작가나 기관들의 주소록 정리와 각각 작가의 작품이
나 기관들 사진도 클릭하면 볼 수 있고, 작가의 이력이나 평론도 싣고 기관
들의 경우 각 기관에서 하는 아카데미나 레스토랑도 소개. 
www.artjemma.com 이메일 wonma @unitel.co.kr
 
                             월간미술  2001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