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 문화부 관계자는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가 지난해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객원교수로 받아간 1, 736만원에 대해 부당수령으로 판단, 종합감사 결과 통보서에 넣었다고 발표.
5.20 중원문화재연구원은 충북 보은군이 적암리 일원을 발굴 조사한 결과 조선시대 석회가마 11기 발견.
5.21 문화재청은 문화재 주변에서 건설공사를 할 때 문화재 영향 검토를 완화하고 절차를 간소화하는 문화재보호법 시행규칙 개정령 일부 공표.
5.21 문화예술위 관계자는 문예위 본관과 아르코미술관을 연계해 종합예술센터로 변경 지침에 따라 기본 운영 계획을 짜고 있는 중이라 밝힘.
5.22 금호아시아나 그룹은 한곳에서 모든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과 전시를 펼칠 수 있는 유스퀘어문화관 29일 개관예정.
5.22 김호석 한국전통문화학교 교수 조선의 6대 왕 단종 어진 완성.
5.22 김현숙 제주미술협회장 제3회 제주세계델픽대회 예술감독 임명.
5.22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들은 전체회의를 열고 황지우 총장의 사퇴를 포함 문화관광부 감사결과에 대해 교권과 학습권, 자율성까지 침해하는 행위라 규탄함.
5.25 한예종 교수들은 문화관광부 한예종 감사 결과에 따른 처분 요구 철회 결의문을 제출.
5.27 두산아트센터는 국내 젊은 작가들에게 미국 뉴욕에 일정기간 작업할 수 있는 창작공간과 아파트를 지원하는 ‘두산레지던시 뉴욕’ 프로그램을 6월 1일부터 시작할 예정.
5.27 시민단체 문화재제자리찾기는 미국 하버드대에서 안평대군의 글씨로 추정되는 서예작품 소장을 확인.
5.27 제8회 문신미술상 시상식이 문신미술관 야외전시장에서 개최. 수상에는 심문섭 전 중앙대 교수.
5.28 공정거래위원회는 조달청과 대한주택공사, 한국토지공사, 용인시, 안양시 등이 운영하는 건축설계경기지침 중 입상작의 저작권과 사용권 등 법적 소유권은 주최자에 귀속된다는 조항을 수정 또는 삭제할 예정.
5.28 연세의료원은 위작논란의 박수근의 ‘떡 만드시는 어머니’ 전시.
5.28 부산미술협회는 해운대 달맞이 언덕에 직영갤러리 부미아트홀 개관.
5.30 경기도 파주시 벽초지문화수목원은 원내 녹지에 유럽조각공원을 개장.
5.30 황지우 한예종 총장 사표가 수리 됨.
6.1 2010년 10월 개막하는 부산비엔날레 전시감독으로 일본의 독립큐레이터 아즈마야 다카시 선정.
6.1 한예종교수협의회는 문화부 감사에 대해 성명 발표.
6.1 한울문화재연구원은 서울 종로구 피맛골에서 15세기 말~16세기 초에 제작된 보물급 백자항아리 3점 발굴.
6.2 한국사진작가협회는 제28회 대한민국사진대전 대상에 김문화씨 선정.
6.2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경북 경주시 황오동고분군 내 쪽샘 지구의 주부곽식목곽묘 발굴 결과 온전한 형태의 각종 갑옷과 마구류(馬具類) 출토.
6.2 일본 이와야마 칠예 미술관은 명예관장에 배우 배용준 위촉.
6.3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는 지난해 전남 나주시 복암리 고분군 주변 제철유적 구덩이에서 발굴한 목간(木簡) 31점과 태극 문양이 그려진 목제품 한 쌍 공개.
6.4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전북 군산 야미도 근해에서 발굴한 고려청자를 비롯한 각종 도자기 2,298점 공개.
6.4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광화문부터 서십자각(西十字閣)까지 경복궁 서쪽 궁궐 담장을 발굴 조사한 결과 기초 석렬(石列)과 궁궐 배수로인 어구(御溝) 확인.
6.4 문명대 전 동국대교수는 고석사 보광전에 봉안된 불상이 미륵불의좌상임을 확인. 이는 최초 발견된 통일신라 미륵불의좌상.
6.6 스위스 제네바시 정부는 유엔 유럽본부 출입구 양쪽 외벽에 평화를 희구하는 내용의 한스 에르니의 대형 프레스코화 공개.
6.7 서울시는 남산예술센터를 비롯 연말까지 총 7곳에 서울시 창작공간 계획 발표.
6.7 한국화가 토림 김종현 선생의 유족들은 국립전주박물관에 작품 ‘북한산의 가을 풍경’을 기증.
6.8 1950년대 문화잡지 ‘플레어’를 창간한 미국 출신 작가 플뢰르 콜스가 향년 101세로 별세.
6.8 미국 FBI는 골동품 거래상 존 시스토가 몰래 보관한 장물인 BC 4세기 점토상들을 시카고 본부에 공개.
6.9 문화재청은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주•부여 역사유적지구, 남한산성, 반구대 암각화 등 전국 문화유산 7건과 자연 유산인 창녕 우포 늪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장정목록에 신규등재.
6.9 전북도립미술관장에 미술사 문학박사 이흥재씨 선임.
6.9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태안군 근흥면 마도 해상 일대에서 고 선박 저편(底片) 매장 확인.
6.9 파리 국립피카소박물관은 140억 상당의 파블로 피카소의 스케치북을 도난 당함.
6.10 거제경찰서는 세진암 대웅전 법당의 문화재 자료 325호 목조여래삼존불좌상 3점 가운데 양 옆의 불상 2점을 훔치다 달아난 혐의로 정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
6.10 원로 추상화과 극재 정점식씨 향년 92세 별세.
6.11 문화재청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는 중원 지역 신라시대 최대 고분군인 충주 하구암리 고분군 발굴조사를 3개월 동안 실시한다 밝힘.
6.11 경기도는 성남시와 광주시에 걸쳐있는 도립공원 남한산성을 2018년 까지 3단계로 나눠 복원하는 종합발전계획 마련.
6.11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스위스 디자인 바젤아트페어에서 이헌정, 장진의 작품 구입.
6.11 조각가 정호진씨가 밀라노시가 공모한 조각조형물전 청년작가 부문 명예상 수상.
6.12 서울대는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에 있는 조선후기 세도가 하옥(荷屋) 김좌근의 고택과 주변 대지를 후손들로부터 기증받음.
6.12 미술인들이 한예종 사태와 아르코미술관의 복합공간화 움직임 등에 대해 항의하며 문화예술의 자율성 회복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자진 사퇴를 요구하는 서명운동 진행.
6.13 중국 산시성 시안의 진시황 병마용(兵馬俑) 1호 갱에서 4두 전차 2대가 출토.
6.15 영국 더 타임즈가 사치 갤러리와 함께 1900년 이후 최근까지 활동한 세계 예술가 중 가장 위대한 예술가 200명을 조사한 결과 피카소가 1위. 2위는 폴 세잔.
6.15 프랑스 루브르 미술관에 전시된 모나리자와 비슷한 분위기의 반 누드 여성 초상화가 레오나르도다빈치의 그림일 가능성 제기.
6.16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도굴범 류모씨 등 17명을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 고려청자 등 100여 점의 문화재를 불법 발굴해 밀매한 혐의.
6.16 서울역사박물관의 발굴조사 현장에서 조선시대 인공 하천인 회동•제생동천 발견.
6.17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위는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 있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건물이 예술행정 사무공간을 예술인들이 직접 창작에 사용할 수 있는 ‘대학로예술지원센터’로 탈바꿈 하는 ‘2010 예술지원 정책 개선 방향’을 발표.
6.17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박수근 화백의 작품 ‘빨래터’ 진위여부를 밝히기 위한 시료 검사에서 원고와 피고 측 감정 결과가 엇갈려 법정 공방이 원점으로 회귀.
6.18 제23회 김세중 조각상 수상자에 유영석 경원대 조소과 교수 선정.
6.18 경기도는 2011년 말 까지 536억 원을 들여 남한산성 성곽 및 행궁의 복원을 위한 남한산성종합계획 시행.
6.18 주일 한국문화원은 일본 도쿄에 코리아센터로 명명된 새 청사를 열고 기념식 가짐.
6.18 충남역사문화연구원조사단은 충남도청 이전 예정지인 신경리 일대 초기철기시대 무덤에서 세형동검 출토.
6.18 서울시는 동대문운동장을 헐어낸 DDP 건립부지에서 유구(遺構) 유적과 서울성곽이 대거 발견됨에 따라 애초 녹지•편의시설 위주로 계획했던 공원을 역사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함.
6.19 서울시는 동 통폐합에 따라 사용하지 않게 된 옛 서교동사무소를 서교 예술실험센터로 리모델링 하여 개관.
6.19 국립광주박물관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22일부터 1년간 전시관 내부 보강과 시설교체 공사 착수예정.
6.19 문화체육관광부의 한예종의 통섭 교육을 중지하고 이론과를 축소, 폐지한 감사 처분에 대해 반발하는 내용으로 박찬욱, 봉준호 감독을 포함한 영화감독 100인이 선언문을 발표. 예술에 정치를 끌어들이지 말라고 주장
연구소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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