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진도군은 의신면 사천리 운림산방 인근에 ‘남도 전통미술관’ 건립공사를 다음달 시작해 올해 말 완공 예정.
1.21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5부는 2007년 서울 옥션 경매에서 한국 미술품 사상 최고가인 45억2000만원에 낙찰됐던 박수근의 ‘빨래터’의 위작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원소장자인 미국인 존 릭스를 증인으로 채택.
1.22 문화재청은 오는 24일부터 명성황후가 시해됐던 경복궁 건청궁과 태원전, 함화당 및 집경당 등을 일반에게 상시 개방 예정.
1.22 일본 아와지 시교육위원회가 효고 현 아와지 시에 잇는 가이토 유적에서 2,3세기 야요이 시대 후기의 철기공방 유적 발견.
1.22 한국미술시가감정협회가 작년 미술품 경매를 비롯해 아트페어, 개인전, 단체전 등에서 거래된 작가들의 작품 4000여 점의 가격을 정리해 실은 『2009작품가격』을 출간. 국내 작가 1177명과 해외작가 178명의 작품, 고미술 178개 작품의 가격 수록.
1.22 문화체육관광부는 연출가 표재순씨를 예술경영지원센터 사장에, 극작가 박용재씨를 예술경영지원센터장에 각각 임명.
1.23 국립중앙박물관은 건립 100주년을 맞아 올해 모든 사업을 100주년 사업과 연계해 벌이기로 결정. 이에 따라 한국박물관협회와 같이 100주년 특별전, 박물관 엑스포, 국제학술대회, 한국박물관 100년사 발간 등 7대 사업 추진 예정.
1.27 불교 조계종 관계자는 본산인 서울 견지동 조계사 대웅전 앞 4각 7층 석탑이 현재보다 3배 가량 커진 8각 10층 탑으로 교체된다고 밝힘.
1.28 울산시는 남구 신정동 울산대공원 내에 46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울산시립미술관 건설 예정. 다음달 25일 기공식, 2010년 12월 완공
1.28 천주교 주교회 문화위원회는 제14회 가톨릭 미술상 본상 건축부문 수상자로 문진호씨 선정.
1.28 국립중앙박물관은 조선~근대기에 활동한 인물들의 관복 입은 전신 초상화 44점을 수록한 ‘조선시대 초상화 Ⅱ’(한국서화유물도록 제16집) 발간.
1.29 스페인 미술의 거장 프란시스코 고야의 대표작 ‘거인(El Coloso)’이 X선 검사 결과 조수의 작품으로 밝혀짐.
1.29 경주시와 국립경주문화재 연구소는 2007년 시작한 경주 남산의 열암곡석불좌상에 대한 정비작업을 마무리 하고 공개.
1.29 미국 뉴욕의 버려진 철도를 보존해 공원으로 새롭게 디자인 하는 대규모프로젝트에 건축사인 황나현씨와 조경사인 윤희연씨 등 한인 여성 2명이 총책임을 맡아 화제.
1.29 전라북도는 미륵사지(彌勒寺址) 석탑에서 사리장엄구(사리봉안장치) 등 국보급 유물이 출토됨에 따라 이 일대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1.29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보수 정비를 마친 경주 남산 석불좌상을 1100년 전 모습으로 복원해 공개.
1.30 대법원 3부는 외국 대학 박사학위 등을 위조해 동국대 교수직을 얻고 미술관 공금을 빼돌린 혐의(사문서 위조 및 횡령) 등으로 구속 기소된 신정아 씨를 일부 무죄취지 환송.
1.30 경기도 미술관 학예팀의 박본수 학예연구사는 미국 오리건대 박물관에 소장돼 있는 조선 왕실 ‘십장생 병풍’ 이 순종이 왕세자 시절 천연두에 걸렸다 회복된 것을 기념해 1880년 4월 7일부터 11월 29일 이전에 제작된 것임을 확인.
1.31 서예가 양동기씨 작고.
2.03 한국화랑협회 제 15대 회장에 표미선 표갤러리 대표 선출.
2.03 정부는 세종로 정부 중앙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대통령령으로 제정된 ‘국립대한민국관 건립위원회’ 규정 안을 심의 의결.
2.04 이중섭, 박수근 화백의 가짜 그림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수 씨에게 집행유예 선고. 위작 미술품 유통에 첫 법적 제재.
2.04 서울시는 오는 7월 개장하는 서울 광화문광장에는 조선 건국부터 현재까지의 우리 역사가 바닥에 기록된 수로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은 ‘광화문광장 청사진’ 발표.
2.06 경북 군위의 인각사에서 통일신라시대 9세기 무렵의 불교 공양구 무더기 출토.
2.09 서울시는 지난해 2월 발생한 숭례문 방화 사건을 계기로 문화재 안전관리를 위해 전담 경비인력을 추가 배치하는 등 ‘문화재 종합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
2.09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은 정조가 당시 우의정이자 노론(老論) 벽파(僻派)의 거두로 정조 자신의 최대 정적으로 알려져 있던 심환지에게 보낸 비밀 편지 299통을 발굴 공개.
2.10 베이징 예술가들이 개최하려던 ‘중국현대예술전 20주년’ 기념행사가 중국 공안 당국에 의해 취소.
2.10 대전시는 수 천 점의 미술품을 국내 주요 도시 미술관에 기증하고 있는 재일교포 기업인 하정웅(광주시립미술관 명예관장)씨가 자서전을 비롯한 서적 116권 과 손야유씨의 작품 208점을 기증했다고 밝힘.
2.11 로이터 통신은 2003년 미군의 이라크 침공 때 대규모 약탈이 자행됐던 바그다드 국립박물관을 이달 중 재 개관 한다고 밝힘.
2.12 경기도 수원시는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이 발굴해 공개한 조선 정조의 비밀 어찰 매입 추진.
2.12 문화재청은 문화재 보존 관리 과정에서 국민에게 과도한 불편이나 부담을 주던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개혁과제 9개를 선정.
2.13 김정헌 전 한국문화예술위원장은 ‘예술과 마을 네트워크’연구소 창립식을 열고 문화와 예술로 마을 공동체 살리기 운동 개최.
2.13 미술평론가 오광수씨 문화예술위원회 3기 위원장에 임명.
2.13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의 마이클 고반 관장은 휴스턴미술관과 공동으로 개회하는 김수자, 서도호 등 한국의 중진과 신진작가 2명을 조명하는 ‘Your Bright Future 전’의 준비 등을 위해 방한.
2.15 울산시는 지난해 5월 개관한 울주군 언양읍 ‘암각화 전시관’을 국내 외 암각화 연구 메카로 만들기 위해 전시관 마당에 경남 함안 도항리 암각화 모형을 설치.
2.16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성남훈 전주대 사진학과 객원교수가 세계보도사진(WPP) 재단의 ‘제52회 WPP 컨테스트’ 수상자 중 한 명으로 선정.
2.16지난해 상표권 분쟁에 휘말려 한때 판매중지 사태를 빚었던 생 텍쥐베리의 『어린 왕자』에 대해 특허심판원이 상표권 등록 대상이 아니라고 결정.
2.16 김홍남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사)한국내셔널트러스트 공동대표에 취임.
2.17 서울시는 창경궁과 종묘 사이에 있는 율곡로를 지하화 하고 그 위해 녹지축을 조성하기로 함.
2.18 경주 기림사는 통일신라 전성기 때 진흙으로 빚은 소조불 3 점 발견.
2.18 해양경찰청은 18일 충남 보령 앞바다에서 출토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려시대 청자 등 수 백 점을 보관해 온 혐의(문화재관리법 위반)로 일당 3명을 붙잡아 조사.
2.18 서울시는 19일 ‘디자인서울거리’ 1차 사업대상 10개 거리 중 ‘광진구 능동로 디자인서울거리 조성사업’ 준공식을 19일 오후 3시 어린이대공원 정문 광장에서 개최, 오세훈 서울시장, 정송학 광진구청장 등 참석 예정.
2.18 CJ홈쇼핑은 오는 22일부터 방송을 통해 고흐의 ‘론강의 별밤’, 모네의 ‘개양비귀꽃’, 마티스의 ‘목련이 있는 정물’ 등 명화 7점의 ‘지클 프린트(Giclee Print) 작품을 판매한다고 밝힘.
2.19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중앙도서관 총무과장에 윤문한씨, 국립현대미술관 기획총괄과장에 김길명씨를 각각 임명.
2.19 충북 청주시는 내년까지 45억 원을 투입해 청주시 흥덕구 고인쇄박물관 인근, 연면적 1550㎡ 규모로 문방사우 테마과학관 조성예정.
2.19 서울시는 1967년 서울 소공동 웨스턴 조선호텔 건립 때 옮겨졌던 환구단을 2월 중 정문을 해체한 뒤, 오는 7월까지 조선호텔 옆 시유지인 시민공원으로 옮겨 복원 예정
2.19 문화재청은 조계종에 공문을 통해 국립문화재연구소가 미륵사지석탑 보수정비과정에서 절차를 무시하고 졸속으로 발굴했다는 보도 관련 공식 사과.
2.19 ‘제 1회 공공 문화 콘텐츠 문화상품 디자인 공모대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대상)에 허정주 씨 선정.
2.19 리빙한국 수저세트 ‘수와저’가 뉴욕 현대미술관 글로벌 프로젝트 참여.
2.19 자석식 전화기와 우체통 등 큰 전기통신 및 우정 관련 유물 11건이 등록문화재로 등록 예고.
2.19 제1회 한국미술평론가 협회상 창작 부문 대상 수상자로 조각가 정현, 평론부문 대상 수상자로 평론가 이선영씨 선정.
2.19 ‘서울디자인올림픽(SDO)2009’ 총감독으로 천의영 경기대 교수 선임.
2.19 한국고미술협회의 김종춘 현 회장 22대 회장으로 재 선출.
2.19 제5회 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 헤링 에스링어(독일)의 ‘우아한 만찬’과 서병호씨의 ‘기억080902’가 금상수상.
연구소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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