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0 일본 만화가 우스이 요시토 타계.
9.21 노장우 전 산자부 차관보•한국산업디자인진흥원장 별세
9.21 현병연, 노라 로첼씨가 2009 국제공예공모전 공동 대상수상.
9.22 섬유미술가 백태호씨 9월 22일 타계
9.22 관세청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미술품 수입건수는 3396건, 수입액은 7759억원으로 집계. 그 중 한 작품당 가격이 10억원을 넘는 고가 미술품은 103건으로 그 금액은 6155억원에 달한다고 집계.
9.22 이병훈(63) 고려대 겸임교수가 한국영상자료원장에 임명.
9.22 옛 전남도청 별관문제 해법을 위한 10인 대책위원회는 옛 전남도청 별관을 철거하는 설계안을 철회하되 부분적으로 존치하기로 합의.
9.23 문화재청 칠백의총관리소는 지난해 10월 의병장 조헌 ‘순의비’ 를 해체•복원 작업에 착수, 1년 만에 복원완료.
9.23 KIAF 사무국는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의 작품 판매액 및 관람객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감소했다고 집계.
9.23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는 2007년 부여 왕흥사터 발굴 당시의 정황과 조사 성과를 담은 부여 왕흥사터 발굴 이야기_손끝으로 백제를 만난 사람들(진인진 발행)을 발간.
9.24 서양화가 류호군씨 별세
9.24 임인호씨 중요무형문화재 인정.
9.24 송파구는 올림픽로 잠실본동 구간과 백제고분로, 석촌호수길 등 980m를 디자인 서울거리로 조성.
9.24 AFP통신은 브뤼셀미술관에서 전시 중이던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의 누드화 ‘올랭피아’(1948) 도난.
9.25 호남문화재연구원은 광주시 월전동에서 길이 104m에 이르는 삼국시대 분구묘를 무더기로 발견.
9.26 영국 아마추어 탐지가 테리 허버트가 7세기 앵글로색슨 시대 유물 1500여 점을 발견. 버밍엄 박물관에 보관 중.
9.27 경북 구미에 왕산기념관 개관(Tel.054-465-6622).
9.27 문화재청이 제출한 2009 년 7월 말 현재 국가지정문화재 화재보험 가입 현황에 따르면 국보와 보물로 지정된 목조문화재 중 65.6%가 화재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것으로 집계.
9.27 광양시는 옛 광양군 청사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
9.27 국립중앙박물관은 국보 제207호 천마도 속 동물은 말이 아니라 뿔이 달린 상상 속 동물 기린일 가능성 제기.
9.28 전북 고창군의 백제 분구묘에서 국내 출토된 것 중 가장 보존상태가 좋은 금동신발 1켤레 출토.
9.28 (재)예맥문화재연구원은 강릉 안현동에서 구석기시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영동지역 최대 규모의 유적을 발견.
9.28 부산 해운대구 중2동 전혜영 갤러리 개관(Tel.051-747-7113)
9.28 제주시 용담1동 갤러리 미래 개관(Tel.064-721-0330)
9.28 전정수 제주대 교수는 3년연속 독일 레스닷 디자인 어워드 작품상 수상.
9.29 한국건축가협회 연구팀은 서울 소격동 옛 기무사 건물을 현존 국내 근대건축물 가운데 20세기 초 모더니즘을 완벽하게 구현한 수작으로 평가. 건축사적 가치에 따라 기무사 본관 철거 및 신축론에 새 국면 맞을 것으로 예상.
9.29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여객청사 내 아트홀 개관. (Tel.051-973-4904)
9.29 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는 경남 진주에서 청동기의 밭, 삼국시대 논을 발견.
9.29 배상민 카이스트 교수는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 최고작품상 수상.
9.29 문화재청은 서울 신문로가 2가 일대의 경희궁 담장구간을 6억 6800만원을 들여 복원키로 결정.
9.29 서울 강동구는 전국 기초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낙후된 명일 재래시장을 디자인거리 개념을 도입해 디자인특화거리로 조성.
9.29 최정표 한국아트밸류연구소 소장은 2009년 전반기 그림시장 현황보고서를 통해 1998년 기준 39%하락했다고 발표.
9.29 부여문화재연구소는 부여 왕흥사지터에서 6세기 백제사찰 중 가장 큰 규모의 강당지 발굴.
9.30 강강술래, 남사당놀이, 영산재, 제주칠머리당영등굿, 처용무가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으로 등재.
9.30 로마 에이피통신은 네로황제의 황금궁전터에서 회전식 호화만찬장으로 추정되는 유적 발굴.
9.30 서울시는 2011년까지 2천억원을 들여 마포 홍대지구, 동대문DDP지구, 구로 디지털사업단지, 강남 신사동지구를 디자인 산업 4대 거점지구를 디자인 산업벨트로 조성.
9.30 문화재청은 내년부터 오는 2015년까지 2400억원을 들여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조선왕릉 40기에 대한 체계적인 보존•복원사업 추진.
9.30 오는 12월에 노원구 공릉동에 조선왕릉전시관 개관 예정.
10.1 국립중앙박물관은 ‘불국사 석가탑 유물보고서 제1권 경전편 발간.
10.1 위작논란으로 법정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故 박수근 화백의 ‘빨래터’ 의 원소장자인 존 릭스의 증언에 따르면 1950년 한국 체류당시 박수근으로부터 직접 받은 것으로 2006년 소더비 프라이빗 세일을 통해 팔았고 서울옥션에 의뢰한 사람은 소더비에서 구입한 제3의 인물이라고 증언. 오는 11월 4일 선고 공판이 열림.
10.2 경북 성주 이씨 가문의 조상 초상화 이모본 27점을 한국학중앙연구원에 기탁.
10.5 김기환 부경대 교수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수상.
10.5 서울시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올림픽 용어 사용자제 요청을 수용해 내년부터 서울디자인올림픽(SDO)란 명칭을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
10.5 문화재청의 광역자치단체 관리, 중요 목조문화재 소방시설 현황에 따르면 도내 중요 목조문화재 18곳 중 12곳이 화재경보기와 CCTV가 설치되지 않은 상태라고 집계.
10.6 광주시립미술관은 국내 유망미술작가들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중국 북경 창작예술지구에 창작센터 개관. (062)510-0131
10.6 이병훈씨 포스코스틸아트 어워드 대상 수상.
10.6 울산시는 2011년까지 460억원을 들여 남구 신정동 울산대공원내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울산시립박물관 건립예정.
10.6 안준영 목판서화체험관 대표는 100년만에 심청전 완판본 목판 복각.
10.6 국립중앙박물관은 오는 11월 2일에 고조선실 신설.
10.6 국립현대미술관의 2008 소장품 상태조사 현황에 따르면 소장품의 훼손율이 58%에 달한다고 집계.
10.6 중요무형문화재 이인세 옹 별세.
10.6 삼성출판박물관장 김종규씨가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에 임명.
10.6 미국 워싱턴 DC의 스미스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은 한국의 천재화가 이중섭의 삶을 소개한 한국관 선보인다.
10.7 서울 금천구는 신개념 복합예술창작공간인 금천예술공장 개관.(02-2627-1446)
10.7 유병채씨가 문광부 문화예술국 예술정책과장에 임명. 안상근씨가 국립중앙박물관 관리과장에 임명.
10.7 패션브랜드 GAP은 창업주 故 도널드 피셔가 1조원대로 추정되는 1100여점의 소장품을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에 기증.
10.7 서울옥션 홍콩경매에서 데미안 허스트의 <천국>이 23억원에 낙찰돼 홍콩경매시장에서 서양 현대미술 중 최고 낙찰가를 기록.
10.7 미국 패션사진의 거장 어빙 펜 별세.
10.8 심상용 동덕여대 교수, 이경민 사진아카이브연구소 연구원, 김태령 일민미술관 디렉터 제14회 월간미술대상 수상.
10.8 위안밍위안의 청동상을 소장한 프랑스 유명 디자이너 이브 생로랑의 연인인 피에르 베르제가 대만 구궁박물관 및 프랑스 박물관에 기증하려 했지만 두 곳 모두 거절했다고 말해 논란. 지난 2월 파리 크리스티경매에 나오자 중국은 강하게 반발, 중국과 프랑스의 외교관계는 더욱 악화되는 가운데 중국인 수집가 차이밍차오에게 낙찰되었으나 대금지급을 거부해 유찰.
10.8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책이자 천황제의 근간인 고사기의 한글판이 일본 국립 교토 대학 도서관 고서적실에서 발견.
10.8 조계종은 종로구 견지동에 근현대 한국불교의 주요사적을 새긴 사적비와 석가의 진신사리를 모신 8각 10층의 사리탑 세움.
10.8 홍콩 소더비 경매시장에서 중국 청나라 6대 황제 건륭제가 썼던 용무늬 조각 옥좌가 중국 고가구 경매 사상 최고가 약 129억원에 낙찰.
10.9 만화가 오세영씨 제9회 고바우만화상 수상.
10.9 4대강 유역 문화재 지표조사에 대한 졸속 논란 제기. 변재일 민주당 의원은 지표조사 기간이 너무 짧고 형식적인 조사라고 지적. 김창수 자유선진당 의원은 문화재 조사와 과련해 문화재보호법이 전면적으로 완화개정됐다고 지적.
10.9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광장내 세종이야기 전시관 개관.
10.9 한국유스호스텔연맹 총재가 한국유네스코협회연맹 회장으로 선출.
10.9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광장 내 김영원(?) 교수의 세종대왕 동상 설치.
10.10 프랑스는 파리 루브르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파라오시대의 유물 5점을 이집트에 반환하기로 결정.
10.11 재미작가 진신씨가 경기 이천 가마터에 버려진 도자조각들을 기증받아 뉴욕 퀸스의 브로드웨이역 내 모자이크 벽화 제작.
10.11 서울 중구청은 복원공사 중인 숭례문 인근에 지하 쓰레기 집하장을 착공해 논란이 일고 있음.
10.11 우리나라에서 2권밖에 없는 훈민정음 해례본 중 한 권인 훈민정음 상주본이 1여년간 소유권 분쟁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해 7월 경북 상주의 배씨가 훈민정음 해례본 진품 판정을 받은 뒤 원소유자라고 주장하는 조씨가 절도 혐의로 소송제기. 검찰수사에서 배씨가 불기소 처분이 내려지자 조씨는 민사소송을 진행 중.
10.12 2005년 화재로 소실된 강원 양양군의 낙산사가 4년에 걸쳐 국•도비 88억원과 사찰 자체 비용 70억원을 들여 복원.
10.12 문화지구로 지정된 경기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 예술마을의 문화시설에 대한 5년간50%의 조세감면 혜택이 내년 1월부터 시행.
10.12 독일 설치미술가 겐즈켄(61)씨가 제2회 양현미술상 수상.
10.12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의 상징 조형물로 이배경•유영호•나점수 작가의 <밀레니엄 아이> 선정.
10.12 전보삼씨가 (사)한국박물관협회 회장으로 임명.
10.12 정재영씨 대한민국 자원순환 정크아트 공모전 대상 수상.
10.13 이지호 前 대전시립미술관장이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으로 임명.
10.13 문화재청은 건칠반, 은제이화문탕기, 은제이화문화병, 유제화형촛대 등 근대 공예유물 4건을 등록문화재로 지정.
10.13 중국 하얼빈시에서 설치 11일만에 철거된 안중근 동상이 국내로 반입된 이후에도 마땅한 설치 장소를 찾지 못하다가 경기 부천시 중동공원에 영구 설치확정.
10.13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책홍보부장 이성겸, 예술정보관장에 이호신씨 임명.
10.13 영국 더 타임스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인물화 속에서 다빈치의 지문이 검출. 그 가치는 2200만원에서 약 185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
10.13 국립중앙박물관은 세계 최초로 중국 실크로드 대표유물인 베제 클리크 석굴벽화 조사 및 보존협정을 체결하고 현지조사 착수.
10.14 병원계 최초로 강남을지병원 내 화석전시실 마련해 화석 121점과 광물 114점 전시.
10.14 홍성화 고려대 동아시아문화교류연구원은 칠지도의 제작연도가 기존 통설인 369년이 아니라 408년에 제작됐다는 주장 제기.
10.14 나주문화재연구소는 나주 오량동에서 대규모 옹관 가마터와 가마 가마 폐기장을 발견.
10.15 서울시는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공사 현장의 가림막을 세계 최장의 거리 미술관으로 조성.
10.15 하종현, 이한우 한국미술협회 고문은 은관문화훈장 수상. 이종덕 성남아트센터 사장, 윤명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정병호 중앙대 명예교수는 보관문화훈장 수상. 배병우 서울예술대학 교수, 김창실 선화랑 대표, 이강백 서울예술대학 교수는 옥관문화훈장 수상. 폴 듀자뎅 보자르 예술센터 관장, 오용원 평택문화원 원장, 브라이언A. 베리 불교미술작가는 화관문화훈장 수상. 고양문화재단 대표, 전광영 작가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수상. 김기라 작가, 하지훈 계원디자인예술대학 교수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
10.16 서울시는 중구 황학동 중앙시장 지하에 위치한 신당지하상가의 빈 점포를 공예 중심의 공동작업실, 전시실 등으로 리모델링한 신당창작아케이드 개관.
10.16 정윤태씨 조선대 미술대학장에 임명, 조선대 미술관장에 박상호씨 임명
10.17 (사)한국미술품감정협회는 故 박수근 화백의 1965년 유작전 도록을 44년만에 정식 출간.
10.17 제35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유네스코 아•태 무형문화유산센터 한국 유치 확정.
10.17 재불화가 신성희씨 별세.
10.19 문광부는 세종로 문광부 청사 부지에 건립 추진 중인 박물관 시설 명칭을 ‘대한민국역사박물관’으로 확정.
10.19 서울시는 현재 철거 재개발 중인 종로구 피맛길 가운데 철거되지 않은 구간을 원래 모습대로 보존하는 방안 추진.
10.20 한국현대미술정보연구센터가 미술정보 사이트 아트앤맵(www.artnmap.com) 개설.
10.21 갤러리조선 종로구 소격동으로 이전개관 Tel.02-723-7133
연구소기록
#5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