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110-809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1-97 스타리움 빌딩 5층
T. 02)744-8053 F. 02)741-6240 www.kfaa.or.kr



제29회 대한민국미술대전 비구상부문의 전시가 7월 14일(수)-23일(금)까지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분관에서 이루어졌다. 약 500여점이 출품되어진 가운데 치열한 경합을 벌여 대상에는 한국화 분야의 박종덕 작가의 작품인 <다자고산신기>로 선정되었다.
‘우리동네문화소동’ 6개지역 작가(작품)공모당선이 발표되었다. 4개지역(태백, 신안, 대전, 경산)은 8월 10, 11일 재공모하기로 하였다. 새로이 공모될 공모3. 테마이야기는 8월 30, 31일 응모접수할 예정이며 지역문화 활성화에 뜻이 있는 작가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응모를 기대한다.(자세한 내용은 www.maeulmisul.org 참조)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미술인의 날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기금마련 특별전을 8월 13일(금)-21일(토)까지 인사동 서울아트센터 공평갤러리에서 전시된다. 국내 저명작가 250여명이 참여하는 전시로 미술인의 위상제고와 시민과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뜻 깊은 행사가 될 예정이다.


한국화랑협회
110-776 서울시 종로구 경운동 89-4 운현궁SK허브 102-407
Office T. 02)733-3706 F. 02)733-3701 www.koreagalleries.or.kr
KIAF T. 02)766-3702 F. 02)766-3716 www.kiaf.org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가 지난 2010년 6월 19일 경운동으로 이전하였다. 또 6월 28일 협회 회원들과 협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사무국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에 행사에는 현 회원들 뿐 아니라 역대 회장단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새로운 공간으로 이전한 한국화랑협회는 앞으로도 미술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협회 회원들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의 아트마켓 KIAF2010(한국국제아트페어)이 2010년 9월 9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올해 KIAF2010의 주빈국은 영국이다.


(사)한국사립박물관협회
423-828 경기도 광명시 소하2동 1085 16호
T. 02)795-9963 F. 02)2179-8716 www.museum.or.kr




한국사립박물관협회에서는 대구 자연염색박물관에서 전시하는 ‘염재식물에 의한 염회染繪 채회彩繪의 다변화’(7.8-9.16)을 소개한다. 자연염색박물관과 사)한국자연염색공예디자인협회에서는 공동주최로 염재식물로 사용했던 홍화, 연꽃, 동백꽃, 매화 등을 중심으로 그 염재의 사진이나 전통 유물, 실제의 식물을 근저로 하여 그것을 염회(染繪) 및 채회(彩繪), 그리고 그 양자를 복합적으로 사용하여 작품으로 표현한 기획전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T.053)981-4330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
110-240 서울시 종로구 안국동 159
T. 02)736-4032 F.02)736-4034 www.artmuseums.or.kr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는 중진·신진 및 예비 작가를 위한 ‘2010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프로그램’ 하반기 강좌를 9월-11월에 걸쳐 실시한다. 서울, 경기(광주), 청주, 광주광역시, 대구광역시 등 5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수강 희망자는 8월 20일까지 홈페이지(www.artmuseums.or.kr)를 통해 신청.
2010년 국고보조금 지원 미술관 협력망 사업으로 ‘공·사립미술관 협력 전시·교육·학술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대상기관은 8월 초 발표되며 사업기간은 8월부터 12월까지. ‘미술관 학예직 외국미술관 연수 프로그램’ 역시 협력망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실무자들은 8월말 프랑스와 스페인의 주요 미술관을 방문하게 된다.
지역의 문화예술명인을 활용한 미술관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10 지역 명예교사 사업’을 실시한다. 사업기간은 8월부터 12월까지며 선정기관은 7월말 발표된다.



한국미술평론가협회
463-839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757
T. 031)783-8141 F. 031)783-8140



한국미술평론가협회가 발행하는 계간지인 『미술평단 2010 여름호』(제97호)가 발간되었다. 한국과 독일을 오가며 활동하는 한국의 대표 여류작가인 차우희 선생을 표지작가로 선정하였고, 특집으로는 ‘2000년대 한국미술의 새 경향과 신예작가들’이라는 표제 하에 하이퍼, 미디어, 팝아트, 한국화를 점검하였다. 고충환, 윤진섭 등 현장 평론가들의 살아있는 그들이 게재되었다.
논단으로는 ‘김환기, 영원의 노래’(서성록), ‘미국 형상미술’(김진엽) 등의 논문 등이 게재되어있다. 국내 유일의 미술비평 전문지인 미술평단은 토픽위주의 미술잡지들과는 달리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회원들을 중심으로 국내외 미술관련 쟁점에 대한 논문과 현장비평 등 한국 현대미술에 이론적 토대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큐레이터협회
110-522 서울시 종로구 명륜2가 93 두리빌딩 3층
T. 02)723-2340 http://blog.naver.com/kamca



한국큐레이터협회(회장 박래경)는 월례포럼 여섯번째 행사를 열었다. 한큐협 월례포럼은 해외 큐레이터들을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하여 다양한 주제의 토론을 벌임으로써 국내외 큐레이터들 사이의 공통 의제를 개발하고 상호 이해증진과 교류 증진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7월 24일에 덕수궁미술관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싱가포르 큐레이터 조이스 판(Joyce Fan)을 초청해 미술관 교류와 큐레이터의 협업이라는 주제로 발제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국립현대미술관 김인혜 큐레이터와 협업으로 기획전 ‘아시아의 리얼리즘’을 준비한 조이스 판은 미술관 교류와 큐레이터의 협업이라는 주제로 여러 큐레이터들과 활발한 토론 시간을 가졌다.
2010년 2월부터 시작한 이 행사는 스페셜 게스트로 차이 짜오이(국립타이완미술관 학예연구실장, 2.20), 이가라시 리나(후쿠오카 아시아미술관 큐레이터, 3.20), 리춘펑(독립큐레이터, 홍콩, 4.10), 한스 D. 크리스트(슈트트가르트 쿤스트페어라인 디렉터, 5.15), 하정웅(재일교포 콜렉터·광주시립미술관 명예관장, 6.18) 등을 초청했다. 주제는 동아시아 네트워크, 인류학자로서의 큐레이터, 액티비스트 아트, 작품 기증, 큐레이터 협업 등 다양한 방면에 걸쳐있다. 한국큐레이터협회는 이 포럼의 토론 결과를 묶어서 단행본을 출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