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1-97 스타리움빌딩 5층
T. 02)744-8053 F. 02)741-6240 www.kfaa.or.kr
(사)한국미술협회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세계우수 문화재를 친근하게 접하고 이를 통해 숨은 재능을 발굴할 수 있도록 ‘그리스의 신과 인간 특별’전 어린이사생대회(8.9)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특히 참여 어린이와 학부모가 동반하여 전시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됨으로써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매년 회원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정기 ‘한국미술협회’전과는 별도로 비회원도 참여할 수 있는 ‘2010 한국미술협회 열린공감’전(9.4-9.9)이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전 미술인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본 전시는 여러 예술인들의 창작 열정이 담겨진 다양한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늦더위가 예상된다는 올 여름, 이를 시원하게 식혀줄 ‘선면’전(扇面展, 9.14-9.20)이 서울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한국미술협회 한국화, 문인화, 서예 분과 회원작품 약2,000점이 전시될 예정이며 한정된 공간에서 부챗살의 흐름에 따라 펼쳐지는 선과 색의 유려함 속에 전통 선비 문화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전시를 선보인다.
한국화랑협회
서울시 종로구 경운동 89-4 운현궁SK허브 102-407
Office T. 02)733-3706 F. 02)733-3701 www.koreagalleries.or.kr
KIAF T. 02)766-3702 F. 02)766-3716 www.kiaf.org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의 아트마켓 KIAF2010(한국국제아트페어)이 2010년 9월 9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 A, B홀(구 태평양, 인도양홀)에서 개최된다.
2002년 시작으로 2010년 9회를 맞는 KIAF2010은 16개국 193개 갤러리가 참가하여 5,000여 점의 수준 높은 작품을 한 자리에 선보인다. 주빈국은 현대미술의 강국인 영국이 선정되어 14개 갤러리가 참가하게 되었다. 또, KIAF2010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미디어 아티스트가 참가하는 미디어아트 특별전인 ‘Creative Present : Korea Media Art’ 기획 진행된다.
이밖에도 학술프로그램, 작가지원프로그램, 도슨트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마련하였다. KIAF2010은 세계 유수의 갤러리를 통해 현재의 미술 동향을 다양하게 보여주고 향후 예술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도록 하는 장이 될 것이다.
(사)한국박물관협회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135 국립중앙박물관 내
T. 02)795-0937 F. 02)195-0939 www.museum.or.kr
(사)한국박물관협회에서는 9월 3일, 4일 양일간 박물관·미술관 관장의 창의적 사고력 증진을 통한 박물관 운영의 활성화 및 박물관 정책의 이해를 도모하고, 박물관?미술관 관장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적극적인 정보교환 및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2010 전국 박물관·미술관 관장 워크숍’을 개최한다. 세부내용 및 신청은 홈페이지(www.museum.or.kr) 참조.
또한 복권위원회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함께 진행 중인 사랑티켓사업 중 전시부분을 본 협회가 맡아, 사립박물관·미술관 특별기획전시를 관람하는 시민들에게 티켓구매시 관람료 일부를 보조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전시사랑티켓을 이용하려면 사랑티켓사이트(www.sati.or.kr)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 예약을 하거나 현장에서 티켓을 구입하여 이용할 수 있다.
한국큐레이터협회
서울시 종로구 명륜2가 93 두리빌딩 3층
T. 02)723-2340 http://blog.naver.com/kamca
한국큐레이터협회(이하 한큐협)는 8월과 9월에 걸쳐 중국현대미술에 주목하는 토론과 학술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한큐협은 대전시립미술관과 ‘한큐협 월례포럼 + 대시미 아티스트 스터디’(대전시립미술관 창작센터, 8.28)를 열었다. ‘중국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주제로 한 스페셜 게스트 서은아(비디오타주 큐레이터, 홍콩)의 발제는 베이징 중심으로 알려진 중국현대미술을 중심이 아닌 변방에 주목했으며, 시장체제에 대한 순응이 아닌 대안적 활동에 주목했다. ‘체제안의 비주류’를 ‘변방주의’로 명명한 발제자의 시각은 특히 홍콩의 대안적인 예술행동을 소개하는 대목에서 명확하게 드러났다. 토론시간에는 한국의 지역주의 담론을 중국의 변방주의 흐름과 대비하면서 상호지역주의 관점을 모색하기도 했다. 중국현대미술에 대한 논의는 광주시립미술관과의 공동주최 학술제로 이어진다. 오는 9월 15일(수) 오후2시에 광주의 상록전시관에서 열리는 학술행사 <동아시아현대미술의 지형도>에서는 박천남, 주치, 이병남 등이 한중일 3국의 현대미술에 대해 발제하고 토론한다.
한국미술평론가협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757
T. 031)783-8141 F. 031)783-8140
· 김이순 교수는 최근『대한제국 황제릉』(소와당, 2010)이라는 저서를 출간하였다. 9월에는 중국 칭화대학교에서 ‘한국 현대조각의 흐름과 양상’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다.
· 문신국제조각심포지엄의 커미셔너를 맡은 김영호 교수는 작가섭외차 유럽을 방문하고 귀국하였다. 이번 조각심포지엄에는 국내 2명과 국외 작가 8명이 참여하게 된다.
· 서성록 교수와 장석원 교수는 7월 30일 목포문예회관에서 열린 ‘김환기국제학술세미나’에 발제자로 참여하여 김환기의 작품세계 및 국제화방안에 대해 각각 발표하였다. 이 세미나에는 중국의 주치, 독일의 클란트가 초대되어 자국의 미술상황을 소개하였다.
· 김현숙 박사는 2010년 정관 김복진미술이론상 수상자로 결정되어 8월 18일 배재학당역사박물관에서 수상식을 가졌다.
· 조은정 박사는 인물미술사학회 학술세미나에서 ‘청화 하인두의 작품세계와 미술사적 위치’를, 8월 27일에는 부산대학교에서 ‘한국전쟁과 지역미술’에 대한 발표를 가졌다.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
서울시 종로구 안국동 159
T. 02)736-4032 F.02)736-4034 www.artmuseums.or.kr
·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는 오는 9월-12월까지 토탈미술관(서울, 마감완료), 신미술관(충북), 시안미술관(경북), 영은미술관(경기) 등 전국 4개관에서 중견, 신진, 예비작가를 위한 ‘2010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프로그램’하반기 강좌를 실시한다. 강좌는 주 1회씩 총 1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수강희망자는 8월25일까지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 홈페이지(www.artmuseums.or.kr)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 지역의 숨겨진 문화예술 명인을 활용한 ‘2010지역명예교사사업’의 진행기관에는 당림미술관, 무등현대미술관, 스페이스몸미술관, 신미술관, 영은미술관, 우제길미술관, 임립미술관, 잠월미술관, 한국미술관 등 모두 9개 미술관이 선정됐다. 사업기간은 9월~12월까지이다.
·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는 최근 『미술관 회계?세무 매뉴얼』을 발간했다. 『미술관 회계?세무 매뉴얼』은 ▲미술관의 세무 ▲회계 및 지원금 정산 ▲Excel을 활용한 단식부기 등으로 구성됐다.
연구소기록
#6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