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1-97 스타리움빌딩 5층
T. 02)744-8053 F. 02)741-6240 www.kfaa.or.kr
ㆍ한국미술협회는 중국문학예술연맹, 북경인민정부와 중국미술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규모 국제 전시인 제4회 북경비엔날레(9.20-10.10)에 참여한다. 참여 작가는 북경비엔날레 자체 큐레이터 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으며 ‘환경문제와 인류의 미래’라는 주제 아래 김선형, 김연규, 김자연, 이정지, 임옥상 작가가 참여한다.
ㆍ이어 국제 전시로 1981년 아시아 태평양지역 국가들 간의 상호 우의와 평화를 목적으로 창립되어 올해로 제14회를 맞는 방글라데시비엔날레(10.8-11.6)에 참여한다. 협회에서는 국제위원회를 통해 커미셔너로 장준석, 참여작가로는 국대호, 김은옥, 안미선, 이길우, 최정혁을 선정하였으며 ‘신사실주의, 그 새로운 공간’이라는 주제아래 개성있는 국가 아이덴티티를 전개할 예정이다.
한국화랑협회
서울시 종로구 경운동 89-4 운현궁SK허브 102-407
Office T. 02)733-3706 F. 02)733-3701 www.koreagalleries.or.kr
KIAF T. 02)766-3702 F. 02)766-3716 www.kiaf.org
지난 9월 13일 KIAF2010이 6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KIAF2010을 관람한 관람객들은 약 7만 2천여 명으로, 지난해(5만 6천여 명)보다 약 30%의 관객이 증가했다.
주빈국 영국은 15개 갤러리가 참가해 영국 내 활동작가들의 작품들을 다채롭게 제시하여 관람객 및 컬렉터들에게 영국 미술의 여러 면모를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올해 KIAF는 몇몇 유명 작가의 작품들이 여러 갤러리에서 소개되기보다는 각 갤러리가 원로 및 중견 작가의 작품과 함께 신진 작가들의 작품도 대거 선보여, 관람객과 컬렉터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이러한 호평에도 불구하고 작품 판매가 저조(전년 대비 8% 감소)한 것은 내년 미술품 양도세 시행과 관련하여 매기(賣氣)가 살아나지 않는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한편 내년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호주를 주빈국으로 KIAF2011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한국박물관협회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135 국립중앙박물관 내
T. 02)795-0937 F. 02)795-0939 www.museum.or.kr
(사)한국박물관협회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2010 전국 박물관·미술관 관장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워크숍 첫날인 3일에는 2010 광주비엔날레를 방문하고 국립광주박물관의 재개관식에 참여하였다. 탐방 후 숙소 백두홀에서 판소리 공연 및 만찬이 진행되어 많은 박물관·미술관장들의 정보와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
이튿날 조찬시간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전국 관장들과 만나는 자리를 가졌으며, 코칭아카데미 교수의 특별초청강연이 이어졌다. 오후에는 4개조, 5개 주제로 나뉘어 분임토론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및 설문은 추후 국내 박물관·미술관이 더욱 발전해 나가기 위한 자료로서 반영될 것이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희망자에 한해 강진으로 포스트 투어를 다녀왔다.
한국큐레이터협회
서울시 종로구 명륜2가 93 두리빌딩 3층
T. 02)723-2340 http://blog.naver.com/kamca
한국큐레이터협회는 호주와 동아시아의 현대미술에 대한 토론의 장을 열었다. 9월 13일에는 호주 시드니현대미술관의 글렌 바클리를 초청하여 한큐협 월례포럼을 가졌다. 덕수궁미술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날 포럼에서 글렌은 작품수집정책, 원주민 출신 예술가의 연구, 미술관 리노베이션 계획 등에 대해 소개했으며, 참석자들과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9월 15일에는 우리협회와 아시아미술문화학회, 광주시립미술관이 공동주최한 세미나 ‘동아시아현대미술의 지형도’를 열었다. 이용우 광주비엔날레 상임부이사장의 동아시아의 미학적 정체성에 대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한창윤(광주시립미술관 전시운영과장), 박천남(성곡미술관 학예실장), 이서영(미술평론가) 등의 발제자들이 한중일의 현대미술을 개괄하고, 동아시아의 네트워크 강화 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다. 자료문의: koreca07@hanmail.net , 010-2926-4266
한국미술평론가협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757
T. 031)783-8141 F. 031)783-8140
한국미술평론가협회에서는 1986년부터 계간으로 발행해오고 있는 미술평론지 『미술평단』 가을호(98호)를 발간하였다. 이번 호에서는 우제길 작가를 표지작가로 선정하여 작품과 그에 따른 작가론을 선보인다. 특집을 통해서는 국립현대미술관의 법인화, 국내 비엔날레, 미술시장, 공공미술 등 미술계의 주요 이슈들을 심층적으로 논의하였다. 또한 국내에서 열리는 주요 전시들의 리뷰와 더불어 일본 나오시마의 미술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그 밖에도 지면제약상 일반 잡지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문제들을 여러 평론가들의 긴 호흡의 비평문을 통하여 심도있게 담아내었다.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
서울시 종로구 안국동 159
T. 02)736-4032 F.02)736-4034 www.artmuseums.or.kr
ㆍ(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에서 발행하는 온라인 매거진인 Art Museum 홈페이지(www.artmuseums.kr)는 2차원식 바코드인 QR코드 서비스와 이미지 크게보기 서비스, SNS서비스를 시행했다. QR코드와 이미지 크게 보기는 9월 13일 회원들에게 발송되는 99호 뉴스레터부터 적용되며 SNS 서비스는 이미 제작 발송된 종전 뉴스레터 기사에서도 시행된다.
ㆍ(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는 10월부터 ‘사립미술관 지원사업 및 운영실태 조사’를 시행중이다. 이번 조사는 협회 회원미술관을 대상으로 미술관 운영실태와 공공성확보에 대한 현장실태, 제반 지원인력 및 기금의 적절성, 지원된 인력 및 사업 수행 실태 등을 파악할 목적으로, 올해 12월까지 시행될 계획이다.
연구소기록
#6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