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 배기동 한양대 교수가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한국위원회 6대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3년.
3.22 세종문화재연구원은 경북 영주시 순흥면에서 6세기 삼국시대 석실묘 4기를 발견.
3.23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서울 서초동, 석관동 교정을 합쳐 수도권 내 다른지역으로 통합 이전을 추진 중이며 올해부터 교지∙예산 확보 등을 위한 사전 준비에 들어갈 방침.
3.23 서울고법 민사24부는 성곡미술문화재단이 신정아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강제 조정을 통해 신씨는 재단에 1억 2975만원을 지급하라고 결정.
3.24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경북 경주 사천왕사 터에서 절 내력을 새긴 사적비 추정 되는 비석 조각 1점과 이수 조각 1점을 발견.
3.24 김보현 화백의 부인인 멀티플 아티스트 실비아 왈드(Sylvia Wald) 여사가 별세.
3.24 광주문화재단 노성대 대표이사가 ‘아트광주 2011’(9월1일∼4일•김대중컨벤션센터•이하 아트광주)의 공동 조직위원장으로 선임. 총괄 아트 디렉터로 유럽과 아시아 무대에서 활동해 온 독립큐레이터 이지윤씨가 선임.


3.25 서울시창작공간 장애인미술창작스튜디오의 4기 입주작가 14인은 3월 25일부터 4월 15일까지 공공미술 프로젝트 를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창작스튜디오 창작실 입구 및 주차장 외부공간에 대한 공공미술로, 개관 이후 처음으로 입주 예술가가 직접 참여해 진행하는 것에 의의가 크다. 불편한 몸으로 창작활동을 펼쳐왔던 장애인 예술가 14인은 직접 자신들의 아이디어로 장애인미술창작스튜디오의 공간 이미지 변신을 시도, 사회참여에 대한 자신감과 사회적 성취감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로 만들었다.
3.26 서울 송파구 방이동 보성고등학교 100주년 기념관 안에 청아아트센터(T.406-2524)가 개관.
3.26 프랑스 툴루즈 경매에서 중국 청나라 건륭제가 쓰던 백옥 옥새가 약 195억원에 낙찰돼 전세계서 경매된 옥새∙인장 가운데 최고가 경신.
3.29 동아대 박물관이 3만여 점의 소장 유물 가운데 도자기만을 엄선해 도록 『도자기』를 최근 발간.
3.29 박재환 한국음악협회 대구시지회장이 대구문화예술회관장에 임명.


3.29 명지대학교는 문화재청과 서울 세종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문화유산 기록정보자원 관리를 위한 관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
3.29 전광영 화백의 작품이 외국작가로는 최초로 미국 연방 산하기관인 우드로윌슨센터 내에 영구 전시.
3.29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부동산 개발업체 M사 대표를 지낸 박모씨가 지난 11월 홍송원 서미갤러리 대표와 오리온그룹 임원 조모씨를 상대로 앤디 워홀의 1965년작 <플라워>와 채권 중 돌려받지 못한 4억 9400여만원을 반환하라고 소송을 제기.
3.30 미국 뉴욕의 구겐하임미술관은 한국작가로는 백남준 이후 두번째로 이우환의 회고전 ‘이우환:무한의 제시’(Lee Ufan:Making Infinity)전을 6월 24일부터 9월 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발표.
3.30 김의정 명원문화재단 이사장이 국립민속박물관회 회장으로 선출.
3.30 서울중앙지검은 고려청자의 감정가격을 부풀린 혐의로 조선관요박물관장 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
3.30 삼성 미술품 비자금 파문으로 2008년 전시를 중단하고 휴관중인 로댕갤러리가 오는 5월에 명칭을 변형하고 재개관할 예정이다. 기획은 최근 복귀한 안소연씨가 맡는다.
3.31 김현화 숙명여대 미대 교수가 서양미술사학회장으로 선출.
3.31 한국자수박물관(관장 허동화)은 신임 공동관장으로 허원실씨 임명.


3.31 캘리포니아 남부 요르바 린다에 리처드 닉슨 대통령 도서관∙박물관 내 1974년 리처드 닉슨전 미국 대통령의 워터게이트 사건의 전말을 보여주는 상설 전시장인 워터게이드 갤러리를 개설.


4.1 대구 중구 남성로에 일제강점기때 지어진 옛 양조장 건물을 리모델링한 태갤러리(T.053-252-2517).
4.1 대구 봉산문화거리 내에 갤러리중앙202(T.053-425-0809)가 개관.
4.1 중국 부호 전문 조사기관인 후룬리서치의 2011 후룬예술가 리포트에 따르면 생존 중국 화가 중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작가로 수묵화가 판정을 선정.
4.1 김지룩 건축가 2011 에이아르이(ARE)상 수상.
4.1 영국 박물관 관련 월간지 ‘아트 뉴스페이퍼(The Art Newspaper)’가 4월호에 발표한 2010년 세계박물관 관람객 수 조사에서 국립중앙박물관이 아시아 1위, 세계 9위에 올랐다고 발표.
4.1 부산시립미술관 내 어린이미술관 개설 운영.
4.2? KRA 부산경남경마공원은 관람대 3층에 갤러리에쿠스(T.051-632-2400) 개관
4.2 제주대학교박물관이 제주의 전통옹기를 주제로 한 박물관도록 『제주옹기, 삶의 일상을 담다』를 발간.
4.3 홍콩 소더비에서 장샤오강의 <영원한 사랑>이 110억원에 낙찰돼 중국 현대회화 사상 최고가 경신.
4.4 울산 남구문화원은 1층에 갤러리-숲(T.052-266-3786) 개관.
4.7 중국 공안당국은 설치미술가이자 인권운동가인 아이웨이웨이를 경제범죄 혐의로 체포 구금 사실을 공식 발표.
4.4 배기동 한양대 교수가 전곡선사박물관 관장에 임명.


4.4 이경희 前 삼성어린이박물관 부관장이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관장에 임명.
4.4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상임이사가 경기도박물관장에 임명.
4.4 미당 서정주가 1970년 별세할 때까지 살며 집필하던 관악구 남현동에 봉산산방을 복원 일반 공개.
4.5 이동희 전주역사박물관장이 전북도 박물관∙미술관협의회장에 선임.
4.5 청담동에 갤러리세인(T.3474-7290) 개관.
4.5 미술전문웹진인 네오룩의 최금수 대표와 (사)라이브음악문화발전협회의 이문식 대표 등 지역 문화예술인 15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해 서울 홍대 앞 문화 인프라의 재활성화를 위한 모임인 ‘홍대앞문화예술회의’가 최근 발족.
4.5 세계 최고 부자인 멕시코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이 자신의 소장품 7만여점을 모은 소우마야박물관을 멕시코시티에 개관.
4.5 한국 1세대 사진작가 임응식(1912-2001)의 대표작을 화가들이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주장이제기되었다. 임응식 작가의 아들 임범택 현대사진연구소장은 아버지의 1950년 작<전쟁고아>를 차용한 서양화가 류영도씨의 <비극>(2010년)과 1946년 작 <아침>을 차용한 서양화가 김정운씨의 (2006년)을 공개하고 사전에 동의 없이 무단으로 작품을 베낀 것은 명백한 저작권 침해 행위라고 주장을 제기했다.


4.6 코레일은 경남도와 ‘2011 대장경천년 세계문화축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
4.6 이동희 전주역사박물관 관장이 전북도 박물관•미술관협의회 회장에 선임.
4.6 런던 소더비 경매에서 16세기 『왕의 책』이란 작품의 필사본 중 그림 한 장이 이슬람 미술품 가운데 역대 최고가인 132억원에 낙찰.
4.7 경북대 박물관장에 김춘동씨 임명.
4.7 아트프라이스닷컴이 분석한 아트마켓트렌드 2010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미술시장에서 작품 거래액이 가장 많았던 작가로 피카소가 3년 연성 정상을 지켰고 그 다음으로 중국 작고 화가 치바이스, 앤디워홀, 4위 장다첸, 5위 자코메티, 6위 쉬베이훙, 7위 앙리 마티스, 8위 모딜리아니, 9위 푸바오스, 10위 로이 리히텐슈타인 등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국내작가로는 이우환이 287위, 김환기가 328위, 이중섭이 395위로 조사되었다.
4.11 문화재청과 (주)다음커뮤니케이션은 360도 파노라마 사진과 지도를 결합한 다음 로드뷰 기능을 포함한 문화유산 사이트(http://heritage.daum.net)를 공동 구축.


4.11 중요무형문화재 47호 궁시장(弓矢匠) 보유자 김박영씨 별세.
4.11 제3회 스페인 세비야비엔날레(2008년 10월 2일~2009년 1월 11일)에 참여했던 한국작가 13명의 출품작이 주최측의 재정난으로 2년째 스페인에 억류되어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당시 경제 사정이 어려워지자 주최측은 충분한 예산을 확보하지 못했고 대금을 받지 못한 운송업체는 한국 작가 작품 40여점을 그대로 보관 중이며 오는 9월이면 스페인 관세법에 따라 작품 소유권이 현지로 이전될 상황이다.
4.11 문화재 수리 기능자 드잡이공 홍정수씨 별세.
4.12 박신일(朴信一) 전 문화공보부 해외공보관장이 별세.
4.12 문화재청은 균열이 생긴 광화문 현판의 수리작업 실시.
4.13 전남 목포역 2층에 목포역 GLORY 미술관(T.061-242-9082) 개관.
4.14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가 약탈해간 외규장각 도서 297권 중 1차분 74권 환수.
4.14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개인이 인터넷을 통해 문화예술계에 기부하는 크라우드펀딩을 국내 최초로 출범.
4.14 광주비엔날레재단은 내년 제9회 광주비엔날레는 5명의 전시를 기획하는 집단감독 체제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단일 감독제나 공동감독제를 유지했으며 집단 감독제를 도입한 것은 창설 15년만에 최초이다. 공동 감독으로 선임된 큐레이터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김선정(46) 교수 ▲일본 동경 모리미술관 마미 카타오카(46) 수석큐레이터 ▲중국 독립큐레이터 캐롤 잉화 루(34) ▲인도 독립큐레이터 겸 미술비평가 낸시 아다자냐(40) ▲아랍현대미술관 관장 와싼 알-쿠다이리(31•이라크) 등이다.


4.15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한상률 前 국세청장을 2007년 1월 전군표 당시 국세청장에게 인사 청탁 목적으로 그림 ‘학동마을’을 상납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
4.17 일본 애니메이션 감독 데자키 오사무 별세.
4.16 부산 해운대구 우동 수영만요트경기장 맞은편에 고은사진미술관 신관(T.051-744-3933) 개관.
4.25 인천 남구 학익동 송암미술관(T.032-440-6770)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
4.19 이문수 서양화가 전주교동아트스튜디오 큐레이터로 임명.
4.19 부산 중구 신창동지점 2층에 BS부산은행갤러리(T.051-620-3813) 개관
4.20 2011 퓰리처상 지역보도 부분 수상자로 미국 시카고 선타임스 한인 사진기자 존 J김씨가 선정.
4.20 정정길 前 대통령실장이 차기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에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