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 제10회 문신미술상에 박종배 조각가, 청년작가상에 강원택 조각가 수상.
5.19 울산대 부설 반구대암각화보존연구소 창립. 반구대암각화보존연구소에는 지질학, 암반공학, 암석화학, 수리수문, 선사문화, 민속학 분야의 국내 각계 권위자와 울산대 역사ㆍ문화학과, 건설환경공학부 교수가 대거 자문위원으로 참여한다.
5.20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장소마케팅연구센터는 광주 동구에 있는 예술의 거리 골목길 워킹투어 가이드맵북(Guide Map & Book)을 발간.
5.21 제16회 공간국제판화비엔날레 대상에 남천우 판화가 수상.
5.22 중국 치바이스의 <송백고립도>가 718억여원에 팔려 중국 현대회화작품 경매 사상 최고가 기록.
5.23 제15회 나혜석미술대전 대상에 이영숙씨 수상.
5.23 동인천고등학교가 오동나무갤러리 개관(011-2522-9569)
5.23 故 손찬성의 동생 손종현씨가 50년간 보관해 오던 ‘1960년미술가협회’전에 80여명의 미술계 인사가 격려의 글을 남긴 방명록을 조선일보를 통해 공개.
5.24 서울디자인재단은 미국 유일의 디자인전문 미술관인 쿠퍼휴잇디자인뮤지엄과 디자인협력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


5.24 조선 후기 국왕의 동정∙국정운영을 일기체로 정리한 일성록과 5∙18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 권고 결정.
5.24 故 전혁림 화백 타계 1주년을 맞아 고인이 생전에 자주 찾던 봉평동 당산나무에서 고인을기리는 화비 제막식을 개최.
5.24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AP은 미국 켄터키주의 한 미술관이 소장한 14세기 성모 마리아 그림 한 점이 이탈리아에서 40년 전 도난당한 작품으로 판명돼 이탈리아에 반환된다고 보도.
5.25 이보배 만화가 5월 22일 별세.
5.25 멕시코 초현실주의 여성 화가 레오노라 캐링턴 5월 25일 별세.
5.25 중국 현대화가 천이페이(陳逸飛)의 작품이 중국자더(中國嘉德 중국가덕) 2011 춘계 경매에서 138억원에 낙찰돼 중국 화가가 그린 유화 작품 사상 최고가 경신.
5.26 대구시 수성구 삼덕동 대구대공원 내에 대구미술관 개관.
5.26 이순신 장군 동상의 저작재산권을 가진 故 김세중 조각가의 부인 김남조 시인과 세종대왕 동상을 제작한 조각가 김영원씨가 저작재산권을 서울시에 기부.
5.26 권대훈 작가가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제243회 더 잭 골드힐 조각상 수상.


5.27 프랑스 국립도서관이 보관해 온 외규장각 의궤 296책이 4차례에 걸쳐 반환 완료.
5.29 롯데스카이힐 김해CC so 윈저 조 이니스 미술관을 개관.
5.30 김종하 화백 5월 30일 별세.
5.30 서울시는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화에 등장하는 인왕산 수성동 계곡 복원공사 시작.
5.30 이영준 예뿌리민속박물관장은 통영시가 건립 중인 통영시립박물관에 유물 2천여점을 기증.
5.30 故 김성은 장군 유족은 그의 유품 784점을 해병대통영상륙작전 기념관에 기증.
5.31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구 서울역사의 새 이름으로 <문화 스테이션 284>를 선정.


6.1 대만 고궁박물관은 중국과 대만이 1949년 분단 후 각자 소장해오던 중국 10대 명화 중 하나인 황공망의 <부춘산거도>를 361년만에 최초 공동 전시.
6.1 영국 왕립미술원은 중국의 설치미술가이자 인권운동가인 아이웨이웨이(艾未未)를 명예회원으로 임명.
6.1 김윤호 사진작가 몬차 지오바니비엔날레 특별상 수상.


6.2 국립문화재연구소는 국외에 있는 한국 문화재 조사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영국의 브리티시뮤지엄과 빅토리아ㆍ알버트박물관 등 2곳과 양해각서(MOU)를 체결.
6.3 서문당은 한국미술계의 중진 작가들을 한글과 영문으로 함께 소개하는 아트 코스모스(Art Cosmos) 시리즈가 출간. 1차분으로 정문규와 이왈종, 정강자, 이숙자, 이두식(이상 회화), 이일호(조각) 등 6명의 작품과 영문 평론을 수록하고 앞으로 이 시리즈는 총 50권까지 출간할 예정.(각권 96쪽. 각 권 1만원)
6.3 경남도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건조했던 거북선을 고증을 거쳐 3층 형태로 처음 원형복원 완료해 진수식 개최.
6.4 2011 베니스비엔날레에서 최고의 국가관 전시에 수여되는 국가관 황금사자상으로 독일이 선정. 본전시 참여작가 중 황금사자상은 미국 작가 크리스천 마클레이, 은사자장은 영국 작가 하룬 미르자, 특별상은 스웨덴의 클라라 리덴과 리투아니아관이 수상했으며 평생 공로상은 미국 출신의 스터트반트와 오스트리아의 프란츠 베스트가 받았다.
6.4 중국 원나라 시대의 화가 왕몽(王蒙)의 <치천이거도(稚川移居圖)>가 중국 고서화 경매 사상 2번째로 높은 가격인 670억원에 낙찰.
6.5 광주비엔날레재단과 세계비엔날레재단은 내년에 제1회 세계비엔날레 대회를 광주에서 공동 개최하기로 MOU를 체결.


6.7 서미갤러리 홍송원 대표가 `그림값을 지급하라며 홍라희 삼성미술관리움 관장을 상대로 50억원의 물품대금 지급 청구소송 신청.
6.7 제24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상에 강명순 서양화가 수상.
6.8 인도 마크불 피다 후사인 6월 8일 별세.
6.8 제1회 JW중외 영아트 어워드 대상에 김정미(대진대 서양학과 재학 중) 수상.
6.8 대법원은 상주본 훈민정음 해례본을 둘러싼 소유권 소송에서 현 소유자인 배모씨가 다른 고서를 구입하면서 몰래 가져간 혐의가 인정되므로 원소유주인 고서ㆍ골동품 판매업자인 조모씨에게 반환하라고 판결.
6.9 강정훈 前 조달청장이 숭실대 한국기독교박물관에 개화기 외국에서 간행된 한국 관련 자료 675점을 기증식 개최.
6.9 KT&G 상상마당의 지원을 받아 무가지로 발행되어 온 문화잡지 브뤼트가 창간 2돌을 맞아 6월호부터 유료 체제로 전환.(1년 구독료 4만8천원)
6.9 제20회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에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수상.
6.10 조선왕실의궤 등 일제강점기 약탈 도서 1205권을 6개월 내 한국에 반환하기로 한 한일도서협정이 발효.


6.9 문화유산국민신탁은 미술품 경매사 마이아트옥션이 실시한 경매에서 조선 성종의 부인 공혜왕후의 휘호가 새겨진 인장이 4억 6천만원에 낙찰받아 국립고궁박물관에 무상 양도할 계획.
6.9 멕시코 중부의 한 미술관이 프리다 칼로의 작품, 서신이라며 전시하고 있는 1천200여점 전부가 위조품이라고 전문가들이 감정해 파문이 일고 있다. 프리다 칼로 미술관의 힐다 트루히요 관장은 한 미술상 부부가 전시하고 있는 작품 등은 "위작이 분명하다"면서 "문제의 전시 작품들은 한결같은 방법으로 서명이 되어 있는데 프리다 칼로는 다르게 서명했다"고 위작 판정의 이유를 제시했다.이에 미술상 부부는 지난 2005년 작품들을 구입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법집행 당국은 미술상 부부가 프리다 칼로의 작품이라고 주장했을 뿐 위작에 관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법으로 처벌할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
6.10 국내미술품 감정협회로는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사단법인을 승인한 (사)한국미술시가감정협회(이사장 김영석)가 공식 출범하면서 올 연말까지 미술품의 객관적인 가격 산정 기준을 위한 ‘미술작품가격지수’ 모형 개발을 위한 연구에 착수했다고 발표.
또한 본 협회에서 최근 발표한 국내 경매 결과로 본 낙찰총액 100위 작가에 따르면 지난 2001년부터 10년간 낙찰총액을 집계하나 결과 이우환 1위, 국내 최고 경매가 기록(45억2천만원)을 보유하고 있는 박수근은 2위, 김환기는 3위로 집계되었으며 이대원, 천경자, 김종학, 오치균, 이중섭, 장욱진, 김창열 순으로 집계.


6.13 서울 성북경찰서는 자신이 그린 그림을 제자들 이름으로 지난 2008년과 2009년 열린 A예술대전에 출품해 각각 국무총리상과 통일부장관상을 받게 한 혐의(위계공무집행방해)로 문인화가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
6.13 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가 북한의 조선문화보존사에 의뢰해 2009년부터 1년간 북한의 전통사찰과 절터 65곳의 3,500여점 컬러도판이 실린 도록 전집 『북한의 전통사찰』(전10권, 양현재, 2011)을 발간했다.(p.2,800/T.718-4831)..
6.13 서울중앙지검은 회사돈으로 비자금을 조성하고 고가 미술품을 구입한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으로 구속 기소.
6.13 독일의 시사주간 슈피겔은 독일의 예술사학자인 베르너 슈피스가 독일의 초현실주의 작가 막스 에른스트의 위작<숲2>를 진품으로 감정한 뒤 경매에서 76억원에 판매되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첫 공판은 8월에 열릴 예정이라고 보도.
6.13 오리온 비자금 조성을 도운 혐의로 구속 기소된 홍송원 서미갤러리 대표는 첫 공판에서 대부분의 혐의 부인.
6.14 (재)예술경영지원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최근 2009년도 한해 동안 미술시장의 실태를 살펴볼 수 있는 조사 보고서『2009년도미술시장실태조사』를 발간. 문의 708-2225(p.342/비매품)


6.15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기공식 개최. 준공은 2012년 12월 예정이며, 첫 전시는 2013년 하반기다.
6.15 제25회 김세중조각상에 이용덕 서울대 교수, 제22회 김세중 청년조각상에 박종빈, 홍영인씨 공동 수상. 제14회 한국미술저작상에 김영나 국립중앙박물관장 수상.
6.15 (사)한국미술시가감정협회가 최근 발표한 국내 경매 결과로 본 낙찰총액 100위 작가에 따르면 지난 2001년부터 10년간 낙찰총액을 집계하나 결과 이우환 1위, 국내 최고 경매가 기록(45억2000만원)을 보유하고 있는 박수근은 2위, 3위는 김환기, 4위는 이대원, 5위는 천경자, 6위는 김종학, 7위는 오치균, 8위는 이중섭, 9위는 장욱진, 10위는 김창열 등이 뒤를 이었다.
6.15 충남 논산시 상월면에 폐교를 개조해 KT&G 상상마당 논산을 개관.
6.16 제33회 중앙미술대전 대상에 쉰스터(본명 신재희)씨 수상.
6.16 충남 논산 쌍계사 대웅전 삼세불상에서 보물급 묘법연화경 등 조선 중기 유물 30여점이 발견.
6.17 2011 아사히카와 국제가구공모전(IFDA) 최고상에 정우진 디자이너가 수상.
6.17 국립문화재연구소는 풍납토성에서 한성백제시대 수막새로는 최초로 짐승 얼굴 문양을 넣은 수막새가 출토.


6.17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현존 세계 최고 금속활자인 직지심체요절보다 최소 138년 이상 앞선 금속활자라는 주장이 제기된 증도가자에 묻어 있는 먹이 고려시대의 것이라는 과학적 분석 결과를 발표.
6.18 김창실 선화랑 대표 6월 18일 별세.
6.20 로저 M 브뤼겔씨 2012 부산비엔날레 전시감독으로 결정.
6.20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총감독 이인범 상명대 조형예술학부 교수가 개막 3달여를 앞두고 총감독직을 공식적으로 사퇴했다. 이 총감독은 무리한 예산 축소와 총감독 의견을 무시한 채 정치적으로 진행된 예산 배분과 진행 등을 사퇴 배경으로 거론했다. 또한 “비엔날레 행사기본계획 수립, 전시학술 등 행사기본기획 및 연출총괄이라는 총감독의 고유직무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말이 총감독일뿐 직무수행을 위한 스탭 구성은 물론, 사업 아이템이나 그에 따른 예산 편성은 커녕 포스터, 안내 리플렛 하나 책임지고 제작할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6.20 충북도는 충북 청원군 문의면에 옛 대통령 휴양시실이었던 청남대를 역대 대통령이 외국 순방 때나 한국을 방문한 외교 사절로부터 받은 선물과 취임식 사진 등을 볼 수 있는 대통령역사문화관으로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