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1-97 스타리움빌딩 5층
T. 02)744-8053 F. 02)741-6240 www.kfaa.or.kr



· 2011년도 제30회 ‘대한민국미술대전 봄전시(서예?문인화?비구상부문)’의 마지막 전시 부문인 문인화 전시가 지난 6월 18일 서초구 예술의 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시상식과 함께 진행되었다. 시상식에는 최고의 원로 서예가 동강 조수호 선생이 참여, 축사를 해주어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3차 심사위원장인 최정혜 이사는 간단한 심사평과 함께 수상 선정기준을 설명하고 한국 문인화의 역사와 함께 해 온 대한민국 미술대전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관련 상세내용은 한국미술협회 홈페이지 미술문화계소식->협회소식 메뉴에서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사)한국공예가협회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51-17 성산빌딩 205호
T. 02)324-4529 F. 02)332-1493 www.craftkorea.org



· (사)한국공예가협회는 한전아트센터갤러리 초대로 ‘한전50주년기념특별초대전’이 6월 6일부터 14일까지 전시되었다.


· 본 협회는 제38회 정기 협회전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기간인 9월 21일(수)부터 10월 30일(일)까지 청주문화산업단지 컨번션홀 상상마루에서 시대양식, 가치관의 변화에 따라 물건의 용모가 바뀜을 이해하는 쓰임의 變容이라는 주제로 전시할 예정이다.


· 또한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청주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리는 제33차 세계공예가협회 아·태지역대회 및 회의에서 공예와 교육, 환경과 자연염색, 아·태지역 공예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공예워크샵을 주관할 계획이다.


(사)한국박물관협회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135 국립중앙박물관 내
T. 02)795-0937 F. 02)795-0939 www.museum.or.kr



· 2011 등록 사립박물관?미술관 학예인력 지원 일환으로 큐레이터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정보 교환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하여 지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2011 큐레이터 워크숍을 강원도 정선에서 개최하였다. 첫날에는 박순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국장과 올해의 젊은 큐레이터상을 수상한 학예연구사들의 발표, 야외활동, 만찬시간을 가졌으며 둘째 날에는 영월연세포럼 참가와 강의 및 분임조별토론이 이어졌다. 마지막 날에는 분임조별 토론결과 발표와 인근박물관 탐방으로 동강사진박물관을 관람하였다. 워크숍 프로그램 구성 및 전국 학예사들 간의 교류 활성화 등 전체적으로 알찬 내용의 워크숍이었다는 평가이다.
· 본 협회는 6월 16일 박물관을 활용한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 교원연수사업 공동 운영을 위하여 서울특별시교육연수원과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상호 업무자원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원함으로써, 박물관활용교육 역량개발 교원연수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것이다.


한국큐레이터협회
서울시 종로구 명륜2가 93 두리빌딩 3층
T. 02)723-2340 http://blog.naver.com/kamca



· 한국큐레이터협회는 6월 9일부터 10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과 공동주최한 전국 공사립 미술관큐레이터 컨퍼런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6월 9일 ‘학술심포지움 : 디렉터십의 현재와 대안’을 진행했다. 110여명의 전국 미술관 관장, 큐레이터 및 관계자가 참여한 이 행사에서는 발제자 김찬동, 윤범모, 이영철 등과 토론자 이영준, 박찬응, 하계훈 등이 참가해 디렉터십의 형성과 변화, 한국 미술관디렉터십의 현실과 대안 등에 대해 다양한 관점과 사례를 가지고 열띤 논의를 펼쳤다.
· 본 협회의 6월 월례포럼이 아르코미술관 세미나실에 25일에 열렸다. 스페셜 게스트로 기조 발언을 한 국민대 정준모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전시감독은 ‘한국 박물관의 미래와 사람,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한국의 박물관 운동 초기 이후 지금까지의 인물들에 대한 소개와 논평을 시작으로 뮤지움 프로페셔널의 개념으로 큐레이터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문제, 박물관 미술관 진흥법의 문제점과 법 개정을 위한 대안 등의 논의가 이어졌다



한국미술평론가협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757
T. 031)783-8141 F. 031)783-8140



· 근래 들어 본 협회 소속 미술평론가들의 저술활동이 활발하다. 최근 출간된 오광수 선생의 『우리 시대의 미술가들』(시공아트, 2011)은 50대에서 70대에 이르는 확고한 자기세계를 다지고 있는 현역작가들을 대상으로 한 작가론집이다.
강선학의 『비평의 침묵??(부산대학교출판부, 2011)과 윤진섭의 『마음에 점을 찍다』(신원, 2011)가 시평 및 작가론으로 묶은 평론집이라면, 박우찬의 『미술시간에 영어 공부하기』(21세기북스, 2011)는 미술과 영어라는 조합으로 미술사를 엮은 학습서이다.
그런가 하면 공주형의『착한 그림, 선한 화가 박수근』(도서출판 예경)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학번역원이 선정한 2010 번역지원 대상도서로 선정되어 곧 영어로 완역될 예정이며, 역서로는 시각예술의 공간확장 문제를 다룬 정용도의 『퍼블릭 인티머시』(줄리아나 브루노, 픽셀하우스, 2011)가 있다. 김병수는 조만간 『하이퍼-리얼』(사문난적)을 출간할 예정이다.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
서울시 종로구 안국동 159
T. 02)736-4032 F.02)736-4034 www.artmuseums.or.kr



·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는 지난 6월 1일부터 2일까지 아르코미술관에서 ‘2011 MUSEUM DAY’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전국 22개 미술관이 참여한 가운데 작가?큐레이터 지망생, 미술애호가를 대상으로 ▲미술관별 컨설팅 스페이스 ▲각 미술관 아카이브 공개 ▲특별강좌 등으로 진행되었다.
· 2011년도 제2차 이사회가 지난 6월 10일 서울 대학로 인근의 한 한정식집에서 개최되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에는 온라인 가상미술관(K-Artist Global Project) 구축사업 사업설명회가 서울 종로구 동숭동 ‘예술가의 집’에서 열렸다. 본 사업은 국내 미술관과 작가를 해외로 프로모션 하여 국내 예술가의 해외진출 기반마련과 해외 미술계와의 네트워킹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 2011 다문화 교육강사 파견사업 공모에 따른 사립미술관 선정결과 충북 청주의 신미술관이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