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1-97 스타리움빌딩 5층
T. 02)744-8053 F. 02)741-6240 www.kfaa.or.kr



· 본 협회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하계휴가 시즌에 진행되는 국제전시여행의 일환으로 ‘2011 우즈벡-한국작가 초대’전이 7월 21일부터 26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Central Exhibition Hall Academy of Arts에서 6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시진행과 함께 옛 소련의 유구한 전통과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지역명소를 순회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상호 우정을 한층 더 깊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전시에서는 한국·우즈벡을 대표하는 작가 160여명이 전시에 참여, 각각 극동·중앙아시아 미술의 매력을 보여주는 한편, 양국이 아시아지역 하나의 문화공동체로 서로 이해하고 협력해나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한국화랑협회
서울시 종로구 경운동 89-4 운현궁SK허브 102-407
Office T. 02)733-3706 F. 02)733-3701 www.koreagalleries.or.kr



· (사)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의 아트마켓 KIAF2011(한국국제아트페어)이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 A, B홀(구 태평양, 인도양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10회를 맞는 KIAF2011은 17개국 192개 갤러리의 참가가 확정되었다. 주빈국은 한국과 수교 50주년을 맞이하는 호주가 선정되었으며 19개 갤러리가 참가하여 호주미술의 잠재력과 독창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그 어느 해보다 수준 높은 작품소개와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들로 미술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다. 또한 올해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새롭게 선보이는 미디어 및 키네틱 아트 전문 아트페어인 New Wave Art Fair(가제)를 같은 기간에 선보일 예정이다. 본 전시에는 약 15-20개 화랑이 참여하여 설치, 미디어, 비디오 등 기존 아트페어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사)한국박물관협회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135 국립중앙박물관 내
T. 02)795-0937 F. 02)795-0939 www.museum.or.kr



‧ 한국박물관협회는 지난 7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국·공·사립·대학 박물관·미술관 관장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정보교환 빛 네트워크 강화를 위하여 제7회 해외박물관탐방을 다녀왔다. 이번 행사에는 박물관·미술관 관장 일행 등 약 35명이 참가하였고 세부일정은 말레이시아 정부 박물관청 관계자들과의 미팅으로 시작하여 3일 동안 국립박물관, 이슬람아트박물관, 자연사박물관, 스타다이스 뮤지엄콤플렉스, 해양박물관 등 다양한 박물관을 방문하였다. 이번 탐방단을 위해 말레이시아 정부 박물관청 회장 및 여러 관계자들이 만찬을 열어주었으며, 특정 인물 외에는 출입할 수 없는 자연사박물관의 수장고 및 유물보존처리실 또한 특별히 공개해주었다. 이번 탐방의 내실을 기하기 위하여 7월말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큐레이터협회
서울시 종로구 명륜2가 93 두리빌딩 3층
T. 02)723-2340 http://blog.naver.com/kamca




· 한국큐레이터협회는 7월 30일 예술가의집에서 다섯 번째 월례포럼을 열었다.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한 김찬동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책임심의위원은 ‘큐레이터의 공공 마인드’라는 주제로 기조발언을 했다. 최근까지 아르코미술관 관장으로 일했던 김 위원은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시절부터 현재의 아르코미술관에 이르기까지 한국현대미술의 중요한 역사를 써온 공간에서 큐레이터와 디렉터로 일한 경험을 토대로 큐레이터의 지위와 역할을 진단했으며, 특히 공인으로서의 큐레이터의 태도를 강조했다. 그는 큐레이터들이 각자도생 방식으로 움직이는 상황을 비판하고, 큐레이터의 불안정한 지위를 바로세우기 위한 합의도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토론시간에는 상당수의 큐레이터들이 비정규직 신분을 안고 있는 열악한 조건을 개별적인 운신으로 피해나가기보다는 제도개선을 위해 체계적인 노력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나아가 큐레이터들의 직업적 윤리의식과 책임감에 대해 논의를 이어나갔다.



한국미술평론가협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757
T. 031)783-8141 F. 031)783-8140



· 한국미술평론가협회에서는 10월 15일까지 숨어있는 신인 미술평론가를 공모한다. 참신한 미술평론가의 발굴을 위해 마련된 신인미술평론상은 미술평론과 관련된 자유로운 주제의 원고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며, 기발표 원고의 경우에는 접수가 불가능하다.
당선작은 본 협회에서 위촉한 심사위원들을 통해 선정되며 발표는 한국미술평론가협회에서 발행하는『미술평단』겨울호에 당선작을 게재하게 된다. 아울러 당선자에게는 상패와 상금을 수여함과 동시에 향후 한국미술평론가협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분량 : 2백자 원고지 70매 내외(파일로 첨부하여 발송 및 간략한 약력과 연락처 기재요망)
*수신처 : 한국미술평론가협회 간사 함선미(violetart@nate.com)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
서울시 종로구 안국동 159
T. 02)736-4032 F.02)736-4034 www.artmuseums.or.kr



·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는 지난 7월 홈페이지(www.artmuseums.or.kr)를 전면 개편했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협회 소개를 비롯한 회원관, 사업영역, 커뮤니티 등의 메뉴구성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SNS 연계, RSS 등 모바일 및 최신 IT 기능을 접목하여 사용자를 배려한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한 점이 주목된다. 또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미술관 찾기> 다운로드, 온라인 매거진 등의 접근성을 강화했다.
· 온라인 가상미술관(K-Artist Global Project) 구축사업팀은 7월 14일 선정 작가 심사결과를 발표(총 22명)하고, 7월 18일 서울 종로구 서머셋 팰리스 비즈니스센터에서 언론사 기자, 작가, 큐레이터 등 총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 <2011 문화예술 명예교사>사업이 8월부터 전국 약13개 사립미술관에서 실시된다. 본 사업은 미술관이 문화예술 명인을 활용하여 해당 지역에 차별화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