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2.24 배순훈 전 장관 국립현대미술관장 임명…미술계 기대半 우려半| 세계일보 ▷ 원문보기
김달진 미술자료박물관장은 “현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기무사터 이전 등 중요한 시기에 직면해 있다”며 “배 관장이 미술을 모른다는 게 약점이지만 유능한 학예실장을 발탁해서 경영과 학예를 따로 분리해 각 분야를 전문직이 맡게 되면 큰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9.8.17 “국립현대미술관 수준 높이려면 특수법인 돼야” | 조선일보 ▷ 원문보기
배 관장은 ‘국립현대미술관을 특수법인화하면 상업화로 흐를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에 대해 “평범한 전시나 작품을 갖는 것보다 관람객이 보고 싶어하는 전시를 주도적이고 창의적으로 기획하면서 살아남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10.1.26 국립현대미술관, 알맹이 빠진 ‘2010 핵심 사업’ | 경향신문 ▷ 원문보기
하지만 서울분관 확정 뒤 공청회 한 번 제대로 열지 않았다. 밀어붙이기 식의 광화문광장과 세종시, 4대강 사업 추진 방식과 빼닮았다.
2011.3.15 ‘구멍 뚫린 국립미술관’ 특별감사 | 한겨레신문 ▷ 원문보기
미술관의 여러 관계자들은 “배순훈 현 관장과 이지호 학예팀장은 최근 언론 보도 전까지 주경 작품 분실 경위와 후속 징계 등에 대한 보고를 받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14일 밝혔다.
2010.3.26 휘트니 비엔날레 내년 서울서 열린다 | 서울신문 ▷ 원문보기
1993년 전은 고(故) 백남준씨가 개인 비용을 들여 성사시킨 것이어서 국가 차원 행사는 사실상 처음이다. 휘트니 비엔날레는 2년에 한 번씩 열린다.
2011.11.2 배순훈 국립현대미술관장 … 임기 넉달 남기고 사퇴, 왜 | 중앙일보 ▷ 원문보기
미술관 최은주 사업개발팀장은 “서울관 건립 관련해 추진력을 발휘했다. 전자회사 CEO 출신답게 전시, 커뮤니케이션 등 세세한 부분을 관여해 학예사들에게는 많은 훈련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1.11.2 ‘국감 수모’ 배순훈 관장 (국립현대미술관) 사퇴 | 조선일보 ▷ 원문보기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문화부에서도 계속 만류했지만 본인 뜻이 워낙 강했다. ‘또 국회가 열리는데 더 이상 못하겠다’고 하더라. 수모를 못 견딘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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