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0 안인기 예원예술대 문화영상창업대학원 학장이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로 내정.
9.20 문화재청 국정감사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2006년, 2008년, 2011년 세 차례에 걸쳐 국가무형문화유산 목록을 작성하면서 아리랑, 널뛰기, 판소리 등 우리 문화유산 13건을 조선족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
9.22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울주군 사연댐의 물에 반복적으로 침수되고 있는 반구대암각화는 인류문화를 연구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며 정부는 보존대책과 울산시에 맑은 물을 공급하는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한다는 반구대암각화 보존방안 마련 촉구 결의안을 채택.
9.22 영국 일간 가디언은 129년째 건축 중인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명물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 가우디 사망 100주기에 맞춰 2026~2028년 완공예정이라고 보도.
9.22 경기도 양평군에 대지 8.069㎡, 연면적 4,184.6㎡의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양평군립미술관(초대관장 이철순)이 건립되었다. 미술관은 현대미술의 전문성을 갖춘 국내최초 군립미술관으로서 오는 2012년 12월 개관할 예정.
9.23 2011 에르메스재단 미술상 수상자로 김상돈씨 선정.
9.23 김병윤 대전대 건축학과 교수가 2012년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의 한국관 커미셔너로 선정.
9.23 한국도자재단은 국내 최초 도자테마파크 이천 세라피아(T.031-631-6501)를 개관.
9.23 2010 우현상 학술상에 이태호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가 선정.
9.26 국내 최대 규모이자 최초의 독립형 어린이 전용 박물관인 경기도 어린이박물관(T.031-270-8600)을 개관.
9.26 대성동고분박물관은 김해시 대성동 434 대성동고분군 6차 발굴조사에서 5세기 후반인 73호 대형 수혈식 석곽묘에서 산모양을 새긴 금동판으로 만든 관테(臺輪)와 꾸미개인 입식(立飾)으로 보이는 금동관 일부를 발굴. 현재까지 무문토기시대 유구에서 환옥이 발굴된 사례가 없어 한반도에서 가장 빠른 시기의 환옥이라고 발굴단은 평가.
9.26 미술평론가 김인환 前 조선대 미대 교수 9월 26일 별세.
9.27 서양화가 박비오(1947 - ) 9월 27일 별세.
9.27 윤장섭 성보문화재단 이사장이 명지대에서 명예 미술사학박사 학위 취득.
9.28 영국 일간 더 타임스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작으로 판명되었던 한 소녀의 옆 모습을 그린 초상화 라벨라 프린치페사(아름다운 공주)에 대해 옥스퍼드대 마틴 켐프 명예교수가 작품에서 발견된 3개의 구멍이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직접 그린 진품임을 입증하는 결정적 증거라고 주장해 진위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
9.29 윤병석 前 창원대 예술대학장 9월 29일 별세.
9.30 국립현대미술관은 오는 2013년 말께 서울 종로구 소격동 옛 국군기무사령부 터에서 개관하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이름을 UUL(울)국립서울미술관으로 확정.
9.30 군산 근대역사박물관(T.063-443-8283) 개관.
9.30 루이까또즈가 2012년까지 24시간 미디어 아트를 상영하는 비디오 아트 전문 채널 ‘수비니어 프롬 어스(SOUVENIRS FROM EARTH•이하 SFE)’를 국내에도 설립할 예정.


10.1 제16회 월간미술대상 전시기획 부문 대상에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 미술부<고려불화대전>,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육태진전>, 학술평론 부문 장려상에 김이순 <대한제국 황제릉>, 김동일 <예술을 유혹하는 사회학> 선정.
10.5 대구 중구 동인동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내 국채보상운동기념관 개관.
10.5 유진상 계원 디자인예술대학 교수가 제7회 서울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 총감독에 선임.
10.5 홍콩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중국 명나라 시대의 매병(梅甁)이 2천160만달러(약 258억원)에 낙찰되어 명대의 도자기로는 세계 최고가를 기록.
10.6 전남 보성군은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이자 서울대 명예교수로 현행 5만원권과 5천원권 지폐의 영정 작가인 이종상 화백을 제1호 명예군민으로 위촉
10.6 제2회 두산 연강예술상 미술 부문에 박주연•이소정•이재이씨 수상.
10.8 스위스 공영 방송 SF는 2008년 2월 스위스 취리히 인근 푀비콘의 한 전시회에서 도난당한 파블로 피카소의 유화 2점이 3년8개월 만에 세르비아에서 발견됐다고 보도.
10.10 2011 양현미술상 수상자로 레바논 출신 예술가이자 기획자인 아크람 자타리를 선정.
10.10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 미술품 양도소득세 부과에 대비한 정책방안 연구』 보고서 발간.
10.11 경남도개발공사에 따르면 지난 3월 국내 최다의 익룡 발자국이 발견된 경남 진주시 혁신도시 안에 익룡 화석을 보존하는 전시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유적이 발견된 3곳 가운데 한 곳에는 화석발견 현장을 덮는 형태의 독립적인 1개의 전시관을 건립하고 나머지 2곳은 하나로 묶어 1개의 전시관을 건립, 화석산지를 보존할 계획.
10.12 공주대박물관은 공주 공산성 안 마을에 대한 올해 제4차 발굴조사 결과, 저수시설 바닥에 인접한 곳에서 기록으로만 전하던 백제시대의 황칠 갑옷인 명광개가 처음으로 출토. 서기 645년을 가리키는 명문 정관 19년(貞觀十九年)이라는 글자가 적힌 찰갑(비늘 모양 갑옷) 1령을 수습.
10.13 문화체육관광부는 전 세계 한국문화원 중에서 스물한 번째로 터키 앙카라에 한국문화원을 개원.
10.13 영국의 미술 월간지 ‘아트 리뷰’는 아이웨이웨이를 올해의 ‘세계 미술계 파워 100인’ 가운데 1위로 선정.
10.13 BBC 뉴스과 라이브사이언스 닷컴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동굴 유적지에서 물감과 이를 만드는 데 사용된 10만년 전의 도구들이 발견됐다고 보도.
10.13 국립중앙박물관이 아시아•유럽박물관네트워크(ASEMUS) 집행위원회 의장기관으로 임명.
10.13 제30회 세종문화상(문화체육관광부) 학술부문에 안휘준 서울대 명예교수가 수상.
10.13 문화체육관광부는 은관문화훈장에 , 박재홍(서양화가) 오승우(서양화가), 보관문화훈장에 홍숙호(한국화가), 옥관문화훈장에 신일수(국립예술자료원장), 김은영(공예가), 화관문화문훈장에 장재찬(양평문화원장), 신삼기(공간화랑 대표), 대한민국문화예술상에 안호상(서울문화재단 대표),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에 지용호(조각가)발표.
10.15 풍속화가 이서지(李瑞之•본명 이준직•78) 화백 10월 15일 별세.
10.17 양주시는 2012년 5월 율정동 화암사지 정비구역내 회암사지(檜巖寺址)박물관 을 개관할 예정이다. 회암사지에서는 왕실에서만 한정적으로 사용된 용무늬기와, 봉황무늬기와, 청기와 등 당시 불교문화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유물 1만여점이 출토됐다. 지상 1층에는 회암사의 역사ㆍ위상을 보여주는 전시실과 영상실 등이, 2층에는 발굴유물 등을 활용한 문화체험실과 기획전시실 등이 들어선다. 지하 1층은 발굴 유물을 보관하는 수장고가 만들어진다.
10.17 제12회 이인성미술상에 서양화가 이상국씨 선정.
10.17 위덕대박물관은 경주시 동천동 표암(瓢巖)에서 바위 표면에 명문과 불전, 삼층목탑, 당간, 불번, 산문 등이 새겨진 통일신라시대 마애암각화를 발견.
10.18 울산시는 오는 2016년까지 58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람실, 수장실, 교육자료실, 휴게공간, 관리동 등을 갖춘 시립미술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시는 내년부터 미술품 기증운동을 시작하고, 2013∼2014년에 부지매입과 실시설계를 거쳐 2014∼2016년 건립공사를 할 예정.
10.18 문화재청은 2016년도까지 총사업비 260억원을 투입해 경기 파주에 전통 건축물을 구성하는 각종 부재를 보관하고 전시하는 전통건축 부재 보관센터와 2015년까지 296억원을 들여 충남 태안 앞바다에 수중유물을 보관하고 발굴성과를 전문적으로 전시하는 수중유물 보관동을 건립할 계획.
10.18 제50회 경남도 문화상에 정무길 한결고운갤러리 관장이 수상.
10.19 일본 정부가 한국에 반환하기로 약속한 약탈 도서 1205권 가운데 일본 궁내청에서 소장하고 있던 조선왕실도서 5권을 한 • 일 정상회담에 맞춰 우선 반환.
10.19 조선대 미술관장에 진원장 교수
10.20 대구문화재단의 시각예술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영상작가 13인의 이야기:Cityscape of Daegu’전이 11월 17일부터 27일까지 국립대구박물관에서 열린다. 대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영상작가 13명이 대구란 도시의 지역성, 장소성을 드러내 주는 비디오 설치작품들이 전시된다. 전시기획 책임 큐레이터는 김영동 미술평론가가 맡았다. 부대 행사로는 UCC 동영상 작품, (주제 가칭)‘이것이 대구다!’를 공모하여 우수작을 선정하여 함께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