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1 모인순 남서울대 교수가 한국도자학회 제11대 회장으로 선출.
12.22 제10회 일민문화상에 최완수 간송미술관 한국민족미술연구소장이 선정.
12.22 문화재청은 국가지정문화재 국보 중 도자기와 기타 분야를 대상으로 한 문화재 대관인 ‘국보-도자기 및 기타’ 편을 최근 발간. 이로써 ‘회화•조각’을 필두로 ‘금속공예’ ‘전적(典籍)Ⅰ 삼국•고려시대’ ‘전적(典籍)Ⅱ 조선시대’에 이은 국보 문화재대관 발간사업은 마무리됐다.
12.22 문화재청은 지금까지 발견된 신라 비석 중에서 제작 연대가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는 포항중성리비 등 14건을 보물로 지정 예고.
12.23 문화재청은 경기도박물관이 소장한 정몽주 초상 등 11건을 보물로 지정.
12.24 이수균씨 대구미술관 학예실장으로 임명.
12.25 '2011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올해 뉴욕타임스(NYT)가 선정한 '디자인 명예자(The Design honor)' 20여개 중 하나로 선정
12.26 제주도학예협의회 창립준비위원회는 2011년 12월 26일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제주교육박물관과 성안미술관, 국립제주박물관, 이중섭미술관 등 국∙공∙사립박물관 학예사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학예사협의회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양종렬 준비위원장(제주교육박물관)이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고, 장제근 학예사(국립제주박물관)와 정재훈 학예사(세계자동차박물관)가 감사로 선임됐다. 협의회는 앞으로 학예사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사업을 운영하고 박물관과 미술관의 활성화를 위한 전시 컨설팅과 학예연구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710-7702)
12.26 장석웅 한국건축가협회 명예회장이 12월 26일 별세.
12.26 미국 팝아트 작가 제임스 릿지가 12월 26일 별세
12.26 제1회 일맥아트프라이즈 대상(재단법인 일맥문화재단)에 김월식 수상.
12.26 청주시에 따르면 'ㄷ'자 형 5층 건물인 옛 연초제조창의 건축면적 8만4천㎡ 가운데 올해 공예비엔날레에 쓰였던 약 4만㎡는 `비엔날레 상설관'으로 바꿀 계획이다. 3층까지는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국내외 작가 창작실, 상품 가게, 다목적실 등의 상설관으로 쓰고, 4층과 5층은 장기적으로 미술, 디자인, 영상, 애니메이션, 뮤지컬 등의 창조교실(creative school)로 꾸민다는 것이다.
시는 이를 위해 건물 용도를 `공장'에서 `문화 및 집회시설'로 바꾸고 일부 공간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12.26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9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열리는 제9회 광주비엔날레의 주제를 ‘라운드 테이블’로 확정.
12.27 미국 추상화가 헬렌 프랑켄탈러가 12월 27일 별세.
12.27 이순종 서울대 미술대 학장이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회장에 취임.
12.28 이영철 계원예술대 교수가 아시아문화개발원 초대 원장에 임명.
12.28 월간 아트프라이스와 한국미술시가감정협회가 발표한 '2011 한국 미술시장 현황조사-한국미술계를 이끄는 분야별 순위'에 따르면 삼성리움미술관 홍라희 관장이 '한국미술계를 움직이는 인물' 1위로 선정됐다. 또 '가장 가고싶은 미술관'은 5년 연속 서울시립미술관이 꼽혔다. 또 경매시장에서 작가별 낙찰 총액 순위는 이우환 화백 작품이 73억치가 팔려 1위를 차지했다.
12.28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에 소장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성 안나와 성모자>가 지나치게 깨끗하게 복원돼 원작의 가치를 훼손했다며 루브르박물관 소속 복원 전문가 2명이 파리박물관 자문위원회에서 사퇴했다고 영국 가디언이 보도.
12.29 영남미술학회(회장 이중희)는 2011 대구미술의 결산 자료를 냈다. 영남미술학회는 대구미술관 개관과 영남미술학회 창립, 미협주관 대구아트페스티벌 개최, 석재 서병오 추모전을 올해 대구 미술계를 빛낼 만한 일로 정리했다. 반면 개인전에서는 의미 있는 전시가 없었다고 평했다.
12.29 장욱진미술문화재단은 제2대 이사장에 법무법인 바른의 김동건 대표 변호사를 선임.
12.29 김인하씨 경남도립미술관장에 임명.
12.30 문화재청은 경주 불국사 대웅전(大雄殿)과 가구식 석축, 논산 노강서원(魯岡書院) 강당이 국가지정 문화재인 보물로 각각 지정.
12.30 일본 모리미술관이 처음으로 직접 기획한 한국작가의 대규모 초대전인 '이불(Lee Bul): From Me, Belongs to You’이 2월4일부터 5월27일까지 일본 도쿄의 모리미술관에서 개최.
12.30 NHN은 국립중앙박물관을 가상체험하는 '국립중앙박물관 뮤지엄뷰' 서비스를 네이버에 오픈.
12.31 안호상 서울문화재단 대표가 임기 1년을 남기고 사퇴, 국립중앙극장 극장장에 임명.
12.31 국립현대미술관은 2월까지 근대화단의 주요작가인 이인성화백(1912-1950)이 제작한 유화, 수채화, 한국화, 드로잉, 사진, 편지, 기록 등 유형자료 등 연구사료를 수집한다는 광고를 일간지(중앙, 조선)에 게재.


1.1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2013년 12월 개관예정으로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담아내는 공간으로 기획돼 2009년부터 공사를 해왔다. 현대사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대표하는 자료들 3만여점을 모아 실물과 첨단기술을 활용해 전시한다는 계획이다.
국립서울미술관은 2012년 2월 완공예정으로 도심 속 주요 문화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미술관으로 기획됐다. 경복궁, 한옥마을 등 인근의 문화공간을 연계하고 적극 활용한 대표적인 미술벨트 공간으로 육성한다는 목표다. 미술관 내부는 전시실, 문화창작공간 등이 두루 배치된다. 완공 이후에는 과천 본관의 경우 소장품전, 서울관은 대형기획전, 덕수궁관은 중ㆍ소 기획전 등으로 각 분관별 특성화된 전시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약 400억원이 투입된 한글박물관도 2012년 말께 공개된다.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내에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중인 한글박물관은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중추공간으로 활용된다. 세계문자관, 한글관,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교육체험실, 전시체험실 등이 운영된다. 중앙박물관ㆍ용산공원과 연계해 자연과 문화가 조화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든다는 목표다.
1.1 조선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에 홍옥진씨 선정.
1.1 강형태 국립중앙박물관 보존과학팀장이 제11대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회장에 임명.
1.2 광주시가 지역 청년작가들을 비롯한 예술가들의 창작예술품 전시와 판매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아시아 아트옥션’ 건립을 추진.
1.2 파리 AFP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박물관이 지난해 관람객 880만 명을 기록하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이 몰린 박물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보도.
1.2 미술시장연구소장인 서진수 강남대 경제학과 교수가 내놓은 '2011년 한국 미술시장 결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국내 미술품 경매회사 8곳의 낙찰총액은 918억830만원으로, 923억5천72만원이던 전년도보다 0.58% 감소했다. 특이한 점은 서울옥션과 K옥션 등 종합 경매사와 기타 6개 고미술 전문회사의 낙찰총액 비율이 2010년 84%대 16%에서 지난해에는 70%대 30%로 고미술 경매시장이 크게 성장한 한해였다는 것이다.
1.3 마니커 닭박물관이 1월 27일 동두천시 하봉암동으로 이전재개관.
1.3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자체 홈페이지(www.arko.or.kr)가 웹 접근성 품질마크와 웹 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마크를 동시에 취득.
1.4 2012년 자랑스러운 홍익인상 대상 수상자로 이두식 홍익대 회화과 교수를 선정.
1.4 국립현대미술관(관장직무대행 윤남순)은 오는 2014년까지 청주시 옛 연초제조창 건물 남측동(약 19,800㎡)을 리모델링해 ‘(가칭)국립 미술품 수장•보존 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건물 및 대지는 청주시가 무상으로 임대한다. 예산은 총 396억원 규모로 우선 올해 23억원의 예산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할 계획.
1.4 대구시는 이우환을 중심으로 세계적 거장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이우환과 그 친구들미술관으로 2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4년까지 완공할 계획
1.4 3월에 대구 봉산문화거리에 우손갤러리 개관 예정.
1.5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울산시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국보 285호)를 3차원 입체 스캔 이미지로 재구성한 보고서 '반구대 암각화'를 발간.
1.5 미륵사지유물전시관 1월부터 9월까지 수장고 확보를 위한 리모델링 사업 추진.
1.5 프랑스 미술시장 분석회사인 아트프라이스가 최근 발표한 '2011년 세계 미술시장 개요'에 따르면 지난해 경매 낙찰총액에서 중국 작가 장다첸(張大千.1899-1983)이 1위로 집계.
1.5 문화체육관광부 만화, 영화, 사진 등 예술 관련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제'를 내년부터 본격 도입한다고 발표
1.6 신현규 중앙대 교양학부대학 교수는 ‘근대서지’ 4호에 최초의 미용잡지로 보이는 ‘향흔’과 또 다른 미용잡지 ‘위생(衛生)과 화장(化粧)’의 존재를 발굴해 소개.
1.6 브뤼셀 르네마그리트박물관에서 2년전에 도난당한 마그리트의 1948년작 뉴드 유화 <올랭피아>가 매수자를 찾지 못해 다시 반환.
1.6 광주시립미술관에 따르면 지난해 초 북구 중외공원에 있는 팔각정 창작스튜디오가 개관한지 15년만에 폐관했다고 밝혔다. 그 이유는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팔각정을 이용하고 싶다는 집단 민원 때문이다. 광주시는 작가들을 위한 대안공간을 마련하지 않고 곧바로 폐쇄 조치했으며 아무런 공사 없이 1년째 그대로 내버려두고 있다. 팔각정 스튜디오는 1995년 전국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창작스튜디오로 15년간 36명의 작가를 배출한 바 있다.
1.7 윤익영 창원대 교수가 제23대 한국미술평론가협회장에 선출.
1.8 국사편찬위원회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왕조실록의 영역본을 2033년 완역을 목표로 영어 번역 작업에 착수한다고 발표.
1.8 경기문화재단은 도립 박물관과 미술관 무료 입장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관 통합 유료 멤버십카드인 경기문화멤버십 'G-Art Membership(지-아트 멤버십)'을 도입.
1.9 안상수 홍익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가 서울디자인재단 신임 이사장에 선임.
1.9 한국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는 배우 송혜교가 전액 후원으로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에 새로운 한국어 안내서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발표.
1.9 운림산방 대 화맥의 4대(代) 작가 임전 허문 화백이 진도군으로부터 운림산방의 소치기념관 명예관장으로 임명.
1.9 BBC는 그리스에서 공무원 파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아테네 국립미술관에 소장돼 있던 파블로 피카소의 <여인의 머리>, 피에트 몬드리안의 <풍차>, 길레르모 카치아의 스케치화 등 총 3점이 도난당했다고 보도.
1.10 미술평론가 윤범모 가천대 교수가 세번 째 시집 『멀고 먼 해우소』를 발간.
1.10 문화재청은 임금 단가 문제로 한 달째 중단된 숭례문 복원 목공사를 재개.
1.10 농협은 서울 중구 충정로 농협중앙회 별관에 국내 최초로 쌀박물관 개관.(2080-5681)
1.10 국립 국악ㆍ전통예술 중ㆍ고등학교 운영권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문화체육관광부로 이관.
1.10 박인배 前 극단 현장 예술감독이 세종문화회관 사장으로 취임.
1.10 경북 안동 도산서원을 비롯한 우리나라 대표 서원 9곳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으로 등재.
1.11 문화체육관광부는 저작권 인증 업무를 위해 한국저작권위원회를 저작권 인증기관으로 지정.
1.12 김홍희 前 경기도립미술관장이 서울시립미술관장으로 임명.
1.12 예금보험공사는 부실 저축은행으로부터 압류한 미술품 매각 주관사로 서울옥션을 선정.
1.12 청주시는 2013년에 48억원을 들여 흥덕구 사직동의 옛 KBS 건물을 리모델링한 뒤 시립미술관으로 쓸 계획이다.
1.12 솔로몬 구겐하임 재단은 핀란드 헬싱키 남쪽 바닷가에 구겐하임박물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박물관은 헬싱키 남쪽 바닷가에 건축되며 시 의회 투표를 거쳐 건축 계획이 확정되면 국제 설계 공모를 시작할 예정이다. 건축자금은 시 재정, 공공 및 민간 펀딩 등으로 충당되고 오는 2018년에 완공될 계획이다.
1.13 김혜정 혜정박물관장이 한국박물관학회 제8대 회장으로 선임.
1.15 김현실 前 한국박물관협회 사무총장 1월 15일 별세.
1.17 문화재청은 문화유산 콘텐트와 건설공사 예정지의 문화재 규제정보 확인이 가능한 ‘문화재 공간정보서비스(http://gis-heritage.go.kr)’ 시범 서비스 개시.
1.18 KOICA 지구촌체험관이 서초구 봉사단훈련센터에서 성남 수정구 한국국제협력단(KOICA) 본부내 영빈관 건물을 리모델링해 재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