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상 수상전
1. - 1.28 상하이 아트 스캔 워하우스
www.artscenewarehouse.com
Dragonair Emerging Chinese Artist Awards Jury 라는 상은 드래곤에어(Dragonair) 라는 회사에서 후원하는 상으로 올해가 2 년째로 시행된 상이다. 이 상을 심사하는 Gerard Goodrow로 Art cologne(독일)의 최고 디렉터이기도 하다. 중국의 2-30대 작가들을 대상으로 지원자에 한하여 심사를 거쳐 평가 한다.
아트 인 모션
2006.11.26 - 2007.2.25 상하이 뮤지엄 오브 컨템포러리 아트 인 상하이
www.mocashanghai.org
아트 인 모션 전은 뮤지엄 오브 컨템포러리 아트 인 상하이와 중국 BMW사의 합동으로 진행 되어진 전시로 진동하는 국제적인 문화 교류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한국에서도 이미 BMW 아트카 전시가 있었다고 한다. BMW의 이 같은 아트 프로젝트는 이미 여러 차례 시도되었다. 리히텐슈타인, 프랭크 스텔라, 앤디 워홀, 제니 홀저 등 세계적 작가 15명이 자동차를 통째로 이용해 미술작품(아트카)을 만들었고 루브르, 구겐하임미술관 등에서 인기리에 전시된바 있다. 중국의 가장 유명한 현대 미술 작가 30명의 작품과 5대의 아트카가 전시 되어있다. 이 전시는 중국의 대표적인 작가들을 한 전시장에서 다 볼 수 있는 아주 드문 전시이다.
이길우
2006.11.16 - 2007.2.15 베이징 갤러리문
이길우 작가는 올해 초 열린 갤러리문의 개관전에서 호평을 받은 이후, 또다시 베이징 갤러리문과 카페예술공간 East-West Art Space 두 곳에서 내년 2월 15일까지 개인전을 연다. 작품은 향불로 화선지를 태워 형상을 만들고 여러 겹을 배접해 질감을 살린 바탕 위에 동양적인 은은한 색을 넣는 방법으로 제작 되며, 이번 개인전에는 향불회화의 잿빛 일색이던 예전 작품과 엷은 빨강, 노랑, 파랑의 색을 더해 한층 밝아진 신작 ‘동문서답’ 시리즈를 내걸었다. 수없이 태운 흔적들이 동서양 인물과 문화적 요소 등 서로 다른 요소를 오버랩하듯 보여줘 새롭고 독창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쩡자이동
1.3 - 2.2 상하이 레드 브릿지 갤러리
www.redbridge.com.cn
쩡자이동은 15년 동안 “달 아래 외로이 마시다 Drinking Alone in the Moon”이라는 시적인 주제에 심취하여 한가지 주제로만 그림을 그렸다. 그는 중국의 절반에 해당하는 여러 지방을 여행하며 중국 내의 명산으로 손꼽히는 4대 산을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그의 작품은 그의 삶에 있어서 노력과 환상에 관한 개인적인 일기와도 같은 그의 마음 깊은 곳의 설명할 수 없는 세계를 그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