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술 300년 발전사 전 2.10 - 4.5 중국 미술관

뉴욕의 구겐하임 제단과 시카고의 테라 제단이 중국에서 처음으로 미국 미술 기획전을 열었다. “미국 미술 300년의 발전사” 전은 130개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국 식민지 시대부터 현대 미국 미술까지의 발전사를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2월 10일 중국미술관을 시작으로 5월 1일부터는 상하이 미술관과 상하이 현대미술관에서 동시에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이상과 현실 사이 2.3-3.4 북경시 중국미술관

“이상과 현실 사이” 전은 중국 미술관에 피터와 아이런 루딩 부부가 기증한 작품으로 기획된 전시이다. 이미 이 부부들의 기증 품은 중국 미술관 뿐만 아니라 여러 지방의 미술관에서 전시되어 진 바 있다. 이번 전시는 특별히 그들 부부가 중국 미술관에 기증한 10주년 기념전으로 서양미술 중심으로 57점이 선택되어 전시 되어 있다. 위의 앤디 워홀의 작품 ‘피터루딩의 초상’의 주인공은 기증자이기도 하다.

예술을 재미있게 하는 것은 괜찮은가요? 2.10-3.18 북경시 도쿄갤러리

요즘 중국 미술계는 상업적으로 성공한 스타 작가들에게만 주목하고 있고 그들의 성공에 대해 전 세계가 놀라고 있다. “예술을 재미있게 하는 것은 괜찮은가요?” 전은 상업적 예술과 순수한 예술 사이에서 방황하는 중국의 젊은 작가들에게 상업성을 떠나 그들의 자신감과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 되었다.

옌안 프로젝트 회고전 2.3-3.25

작년 뉴 롱마치 스페이스는 여러 명의 중국 작가들을 초청하여 중국 미술과 미술 교육의 미래에 대하여 의논했다. 오프닝에서는 옌창 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미술 교육에 대하여 발표도 하였다. 그때 참석했던 작가들의 사진 자료와 퍼포먼스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