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쉬 아트
2007. 3. 20 - 5. 11 북경시 수도박물관

www.capitalmuseum.org.cn

90년대 영국을 강타한 젊은 YBA 작가 12명의 전시이다. 이들의 작품은 개념미술로서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힘들어 쓰레기 예술이라고도 불려지는 미술이다. 중국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전시로 현대 미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꼭 보아야 할 전시이다.


사진의 발전사-파리의 옛 모습
2007. 4. 12 - 5. 12 북경시 수도박물관

www.capitalmuseum.org.cn

이번 전시는 사진의 탄생과 발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프랑스 파리의 옛모습을 찍은 사진과 광고 사진 등을 볼 수 있고, 사진기의 발달 과정도 같이 볼 수 있다. 파리의 우아한 옛모습과 화려한 광고 사진들을 볼 수 있는 중요한 전시이다.


우밍중 개인전
2007. 4 14 - 5. 31 북경시 중국세계미술관 3층

www.chengxindong.com

우밍중은 중국의 차세대 대표 작가로서 이번 신동청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우밍중의 작품은 잔과 병 그리고 깊은 빨강색이나 핑크색 눈에 띄는 색상을 사용하여 작가가 보는 사회 리얼리티를 효과적인 방법으로 작품을 한다. 그의 아름다운 작품 뒤에는 세상을 향해 던지는 걱정스런 메시지를 담고 있다.


유앤슌 개인전-부드러운 착륙
2007. 3. 31 - 5. 6 북경시 도쿄갤러리

www.tokyo-gallery.com

유앤슌은 중국에서 아방가르드 작가 중의 한명으로 꼽히는 작가다. 이번 전시는 약 20년 만에 하는 개인전으로 사진, 조형물, 비디오 아트로 구성된 전시다. 그의 작품은 지구 온난화 현상에 대한 경고와 더불어 먼 훗날 지구의 모습을 표현한 듯 하기도 하고, 미래에 지구인들이 화성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표현 한 듯 하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