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를 미술로 풀어낸 그 세번째 '단 하나의 회사들' | Volet3. Entreprises Singuleres de ZPC
2007.5.19-8.26
마크발 MAC/VAL (발드 마흔느 현대미술관 Musee d'art contemporain du Val-de-Marne )
경제를 주제로 마크발의 소장품 중 21명의 작가를 선발하여 세 부분으로 나누어 2006년 10월 13일부터 2007년 8월 26일까지 진행되는 장기 전시를 기획했다. 이 중 '단 하나의 회사들'은 세번째 전시로 8명의 작가가 장소인 공간에 대한 다양한 접근의 작품들을 만든 것으로 평가 될 수도 있다. 이 전시는 미술이란 단어에 의해 한정되어지는 미술경제의 단편만으로 보여지는 것 대신 '경제' 그 본질에 대한 궁극적 내용을 전문적으로 다루어 더 명확하게 하는 전시로 자리 잡고자 한다. ZPC에 참가한 작가들은 2명의 작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인 60년대, 70년대 태어난 작가들, 즉 현대사회에 살아가고 있는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오늘날의 경제를 미적형태로 재해석하여 이론으로만 머무는 난해함과 지루함을 깨고 좀 더 재미난 시청각 비평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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