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6.6-9.17
퐁피두 센터 | Centre Pompidou
프랑스의 여성작가 아네트 메사제의 1970년 초의 앵티미즘 경향의 작업과 1990년과 2000년의 대형 설치 작품 전시가 열리고 있다. 그녀는 관객들로 하여금 혐와, 반감, 끌리는 매력처럼 동시에 상반되는 감정을 느끼게 하여 감정의 유희를 만들어 낸다. 폭력적이며 거칠다는 것은 그 반대편의 애정이 없다면 알 수 없는 것이므로 말이다. 그녀는 또한 인간은 최고의 존재가 될 수도 있고 최악의 존재가 될 수도 있다고 말한다. 때로는 공격적이며 섬세함과 배려와 복잡하며 단순하고 반복적이며 그에 따르는 이중성과 웅장함을 40여점의 설치, 사진, 뎃셍을 통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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