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We Are : Photographing Britain
2007.5.22-9.2
테이트 브리튼 | Tate Britain
이 전시는 사진이 발명 된 이후 현재까지 영국의 초상을 담고 있는 사진 작품들을 선보이는 테이트 브리튼에서의 첫 주요 사진전이다. 영국인의 삶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사진 작품들을 선보이며 영국에서의 반 세기 동안의 사진 역사의 다양성과 독특함을 보여주고 있다. 시간 순서대로 구성된 전시에는 100여명의 사진 작가들의 500여 작품이 전시된다. 사진을 통하여 어떻게 사람들이 자기자신과 타인을 바라보는지 살펴보며 사진 이미지가 어떻게 개인적이고 국가적인 정체성을 모양 짓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초상 사진과 사회적인 기록 이미지가 전시되어 영국인들의 삶을 개인적인 측면에서 보여준다. 주요 테마로는 유명인들의 초상사진, 국가적인 영웅들의 초상사진, 역사적인 유물, 땅과 자연과의 영국인들의 관련성, 영국 문화와 전통, 주거지의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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