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6.11-9.9
빌바오 미술관 |
Museo de Bellas Artes de Bilbao
<키스키스 뱅뱅>전은 지난 45년간의 예술을 페미니즘을 중심으로 살펴보는 전시로 세계 곳곳의 페미니즘 아티스트 44명의 작품 69점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명은 문화적인 측면에서 여성에 대해 생성되어 있는 선입견과 이러한 선입견에 대하여 끊임없이 투쟁하고 있는 그룹들의 현실 사이의 모순과 오해를 표현하는 그래픽적 방법을 강조하는 것으로 그 포인트는 여성다움의 전통적인 개념에 맞서는 것이다. 여기서 여성다움은 문화내에서 여성을 성적으로 대상화 하여 보는 관점이며 동싱 최상위 계급으로서 성공적인 위치에 다다르기 위한 계속되는 투쟁에서 활동적인 여성으로서의 현실 뱅뱅을 의미한다. 예술작품과 아티스트를 그들이 사회적이고 정치적인 문맥에서 분리하는 기존의 미술사에 대한 반발로 이 전시는 페미니즘 예술작품을 페미니즘의 정치적이고 사회적이며 지적인 실행으로서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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