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조각 : 멕시코시티의 예술의 새로운 세대 |
Escultura Social : A new generation of Art from Mexico City
2007.6.23-9.2 시카고 현대미술관 The Museum of Contemporary Art, Chicago


지난 10년간 멕시코 시티는 예술적인 활동의 번성하는 허브가 되었다. 대담한 젊은 세대의 아티스트들은 비디오 아트, 사진, 퍼포먼스 등 비 전통적인 소재를 사용하여 개념적인 예술을 구현하며 새로운 언어를 발전시켜왔다. 시카고 현대미술관에서는 이러한 멕시코의 젊고 창조적인 아티스트들의 주요 작품들을 살펴보는 전시를 열고 있다. 멕시코 예술을 지역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연구들과는 달린, 이번 전시는 대중 문화와 개념적인 스타일을 결합시킨 유머러스하며, 무시무시하고, 상상력이 기발하여 예술의 경계선을 넘어서는 참신한 작품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전시의 제목은 독일의 퍼포먼스 아티스트 요셉 보이스의 사회적 조각을 스페인어로 해석한 것으로, 이 개념을 전시의 주제로 삼고 있다. 멕시코시티의 상황을 잘 보여주는 이번 전시에는 비디오, 사진, 설치 등의 다양한 작품이 선보이고 있다.

시카고 현대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