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the More Real : Portrayals of Intimacy and Empathy
2007.8.12-10.14
패리쉬 미술관 The Parrish Art Museum
신체와 예술 작품의 오브제와 관람객의 물리적인 연관성과 이 연관성에서 야기되는 감정적인 반응을 자극하거나 편항하게 하는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전략에 대해 다루고 있는 전시이다. 시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은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이 재현된 이미지와 오브제들을 창조함으로써 확실성 파토스, 그리고 많은 경우 놀라움과 외경심을 전달하는 재현적인 오브제의 능력에 대하여 재차 강조하고 있다. 패리쉬 미술관의 큐레이터와 아티스트 에릭 피슬이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로 비토 아콘치, 척 클로즈, 서도호, 신디 셔먼, 로버트 고버, 톰 프라이드만, 루이스 부르주아, 팀 가드너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아티스트들의 회화, 조각, 사진, 비디오 작품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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