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브레히트 뒤러 : 슈테델 미술관 컬렉션 판화작품
Albrecht Dürer: Prints from the Collection of the Städel Museum
2007.6.25 - 9. 9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Guggenheim Bilbao


독일 슈테델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알브레히트 뒤러의 작품 약 165점은 동판, 목판, 에칭 작품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1971년 뒤러의 탄생 500주년을 맞아 열린 전시 이후에 가장 큰 규모로 열리는 판화 작품 js시이다. 독일 후기 중세 전통과 이탈리아 예술의 특징을 결합한 뒤러의 작품은 고전주의 세계와 솨학적 지식을 이어나갔다. 그의 작품은 인본주의 사상의 문맥 안에서 아티스트의 사회적이고 정신적인 역할을 재 정의 하였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뛰어난 현대성을 보여주고 있는 그의 작품과 예술정신은 현재까지도 많은 아티스트와 작품에 영향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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