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7.26 - 10.14
런던 내셔널 갤러리 National Gallery, London
지난 400년 동안 노동과 여가생활의 패턴 변화에 대한 아티스트들의 반응을 살펴보는 전시로, 카날레토, 고갱, 모네를 비롯한 거장들과 듀안 핸슨 등의 대표적인 컨템포러리 아티스트를 포함한 25명의 아티스트들의 회화, 조각, 사진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노예 제도부터 사무실 문화에 이르기까지, 실업에서 오락까지, 아티스트들은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정의하는지에 항상 관심을 둔다. 노동, 휴일 놀이라는 우리의 일상 생활의 활동들이 투영된 작품을 통하여 시간의 변화에 따라 변한 그 의미와 우리 생활에서 차지하는 이러한 활동들의 의미를 다시 살펴 볼 수 있게 해주는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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