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 Pieces - from Max Beckmann to Gerhard Richter
2007.6.17 - 09.16
함부르크 미술관 Hamburger Kunsthalle
2005년에 있었던 같은 제목의 성공적인 전시에 이은 두 번째 전시로 바다를 주제로 하는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막스 베크만에서부터 게르하르트 리히터까지 55명의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167여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으며, 고전적인 근대 작품과, 팝 아트 등을 포함하여 많은 컨템포러리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바다라는 주제에 접근하는 각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매체와 기술과 상관없이 바다라는 것이 삶 혹은 위협에 대한 주요 모티프라는 것을 보여주며, 모든 시기가 다른 특징들을 가지고 있지만 바다가 각 시기를 설명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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