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이스탄불 비엔날레 : 후기 식민주의 시대의 잠재적 전쟁들
10th International Istanbul Biennial 2007
9.l8-11.4


제 4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중국 출신의 큐레이터 후한루가 총 감독을 맡고 바시프 코르툰, 찰스 에셔, 즈덴카 바도비낙 등 5명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
베니스 비엔날레의 보수적 절충주의와 카셀도쿠멘타의 탈 맥락화된 미학을 접하고 나서 이스탄불 비엔날레의 후한루 커미셔너의 전시를 보는 것은 마치 하나의 줄거리를 따라가는 것 같다. 비 서구권에서 열리는 제 3세계 비엔날레 가운데 가장 중요한 동시대미술전시행사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제 10회 이스탄불 비엔날레엔 김소라, 장영혜, 김홍석, 임민욱, 이주요 등의 한국 작가들이 참여했으며, 오프닝 기간에 광주, 시드니, 상하이, 싱가포르, 요코하나 등의 대표자들이 참여하는 세미나 에는 차기 광주비엔날레 감독인 오쿠이 엔위저와 전시팀장인 안미희 씨가 참석 했다.

>>10th International Istanbul Biennial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