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일 오전에 가서 먼저 전시를 보고 왔답니다.
오픈 행사를 하기도 전에 전시를 보니까
뭔가 특별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조각공원에 굉장히 재미있는 작품들이 많았는데
제대로 언급하지 못하고 넘어가서 아쉬워요.

다음에 기회가 또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