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킹 픽쳐스 Talking Pictures
8.18-11.4
K21 쿤스트잠물룽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연극적인 주제나 표현 양식에 대한 높은 관심은 컨템포러리 아트에서 최근 더욱 두드러져졌다. 1960년대 이후로, ‘연극성’은 순수 예술 혹은 파인 아트와 관련되어서 오랫동안 비난을 받아왔다. 그러나 오늘날은 이전과는 다르게 뛰어난 예술적인 매력을 지니게 되었다. 2000년 이후의 제작된 작품들이 전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무대상의 이미지, 문학적인 텍스트 그리고 연극적인 방법들의 결합을 선보이고 있다. 필름과 비디오 인스톨레이션으로 가득 찬 10개의 전시공간들을 이 전시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연극 무대와 비슷한 공간으로 특별히 디자인되었다. 영상 작품뿐만 아니라 이번 전시에 참여하고 있는 각 아티스트들이 제작한 종이 작품, 사진, 조각 작품이 같이 전시되고 있다.
>> K21-Kunstsammlung Nordrhein-Westfal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