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와르강 즐감하기 Estuaire Nantes<->Saint-Nazaire 2007, 2009, 2011
6.1-9.1
낭뜨, 세인트 나재르, 르와르강 하구


올해를 필두로 2009,2011년까지 6년간 지역의 특징을 살린 다양한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30여명의 세계적인 작가들을 초대하여 그들의 작품과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창작된 다수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낭뜨와 세인트-나재르는 60KM가 넘는 르와르강 하구를 사이에 두고 발전해 왔는데 이번에 르와르강 하구의 절경을 걸으며, 자전거를 타며, 혹은 차나 배로 르와르 강을 다니는 짧은 여행으로 느낄 수 있다. 2004년 3월부터 280여 회의 개인과의 약속과 20개의 단체와의 약속으로 총 1,000aid의 회의를 hxd해 기획을 검증하며 준비했으며 베니스 비엔날레와 같은 미술품만이 있는 비엔날레 대신 전문적인 지역의 문화 행사를 우선 순위로 두고 있다.

>> ESTUAIRE Nantes - Saint Nazaire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