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리시버 World Receiver
10.02-2008.4.6
함부르크 미술관
10년전 함부르크 미술관은 현대미술을 위한 갤러리 공간을 오픈했다. 미술관 건물의 하얀 큐브는 독특한 건축적인 특징을 보여주었으며 이미 함부르크의 랜드마크가 되어있었다. 1997년 첫 개관전시는 개인 소장가들로 임대해온 작품들이 빛을 발했다면 갤러리 오픈 10주년 기념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10년간 미술관의 확장된 컬렉션을 보여주려는 듯 미술관의 소장작품들로 이루어졌다. 이 전시의 주요 강조점은 지난 몇 년간 소장하게 된 볼프강 틸만스의 거대한 설치작품, 스테판 세이터의 회화작품, 사라 쉔필트의 사진작품 등이 포함되어 있다.
>> Hamburger Kunsthal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