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 새로운 풍조-중국현대예술의 탄생전 85新潮
11.5-2008.2.17
울렌스 현대미술센터



벨기에 출신의 세계적인 중국미술 컬렉터 가이 울렌스(72)가 11월 5일 베이징 다산쯔 798 예술 특구에 '울렌스현대미술센터'를 개관하면서 준비한 전시다.
'85 새로운 풍조'란 본래 20여년 전인 1985년에 있었던 한 전시의 제목으로 이 전시는 당시 '예술도구주의'와 '일원화'되어 있던 중국의 구시대적 예술유형을 바꾸어 새로운 발전 방향을 찾아내었고 그 결과 중국의 예술가들에게 더 넓은 창작 공간이 주어졌으며 중국의 예술시장은 다원적이고 세계적인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이 전시에는 장샤오강, 왕광이, 쉬빙을 비롯한 30여 명의 작가가 137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 Ullens Center for contemporary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