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 최근 소장품
Currents : recent Acquisitions
2007.10.18-10.1
허쉬혼 뮤지엄
큐레이터 앤 엘굿이 기획한 이 전시는 미술관을 후원하는 기업과 개인들에게 그 후원금이 쓰여진 증거를 보여주는 자리이기도 하다. 스미소니언 산하 미술관중 허쉬혼 미술관은 대부분 현대미술 작품만을 전시하는 곳이다. 미술관의 독특한 외관으로도 현대미술품을 다루는 곳으로 짐작할 수 있다. 최근 허쉬혼이 새로 구입한 작품이 선보여지고 있다. 이 미술관이 CAC(Centemporary Acquistions Council)을 통해 소장하게 된 시르마 폴케, 앤디 워홀, 트로이 브라운투흐, 린 마이어스, 아이오나 로질 브라운등의 작품 22점을 전시한다. 이 작품들은 뉴욕, 런던, 더블린, 토론토, 멕시코시티 등 전 세계에 퍼져 있던 작품들이다. 회화, 사진, 설치, 조각품에 이르기 까지 다양성을 염두에둔 컬렉션이다.
>> Hirshhorn Museum and Sculpture Ga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