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월
Jeff Wall
11.27-01.19
화이트 큐브, 메이슨 야드
제프 월은 1946년 캐나다 밴쿠버에서 태어난 작가로 현재에도 밴쿠버에서 살며 작업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05년 런던 테이트 모던 회고전 이후 프라이빗 갤러리에서는 처음으로 갖는 개인전이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전시를 하였는데 주복할 만한 전시로는 2004년 런던의 화이트채플, 2002년 독일의 카셀도큐멘타11, 2004년 노르웨이 오슬로의 뮤지엄, 2005년 런던의 테이트 모던, 2007년 뉴욕의 모마등 전 세계 유명전시관에서 전시를 하였다.
현재 화이트 큐브의 메이슨 야드에는 그의 최신 사진 작품이 전시되고 있는데 6점의 흑백사진과 3점의 컬러 라이트 박스 작품으로 전시장 1층과 2층으로 나누어져 전시되고 있다. 작가는 이번 신작들을 전시하며 거대한 규모의 사진 안에 다큐멘터리적인 것을 보여주고자 리얼리즘의 가능성을 더욱 탐구했다고 한다.
>> White cuve, Mason`s Y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