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is Greaud - Cellar Door
2008.02.14-04.27
팔레 드 도쿄
Loris Greaud의 첫 기획전으로 1979년생이라는 젊은 나이와 4000㎥의 넓은 공간을 사용한 전시로 이슈화 되고 있다. 전시, 악보, 건축물, 프로젝트로 실제 오페라의 대본을 갖으며 다양한 의미로 쓰이고 있다. 전시장의 입구를 들어서면 검정색 벽에 은색 글씨의 설명을 시작으로 천장부터 내려오는 자동문을 지나면 왼쪽으로는 유리벽으로 이루어진 스튜디오가 있어 그 안엔 여러 컴퓨터와 기계들이 설치되어 한 사람이 음향과 조명을 모두 담당하고 있따. 12시부터 24시까지 개관하는데 그중 14시부터 20시까지는 정규 오픈 시간이며 그외 시간은 준비시간이지만 관람은 가능하다 이것은 오페라의 중간휴식과 같은 개념으로 소개된다.
>> Palais de Tokyo
13, avenue du President Wilson a PARIS F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