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슨 와트 : 팬텀
Alison Watt : Phantom
2008.03.12-06.22
내셔널 갤러리

일곱번째 내셔널 갤러리 연합 아티스트중 가장 젊은 작가인 앨리슨 와트는 내셔널 갤러리 소장품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6개의 큰 작품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캔버스 작품들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압도적인 흰색이다. 그러나 이 센세이션은 회색, 구운 시에나토, 카드뮴레드와 옐로우를 포함한 팔레트로 놀랍게 다양해진다. 그녀는 작품의 제목을 제작 과정에 정하는데 관람갱이 스스로 해석할 수 있도록 모호함을 담고 있는 단어들을 선택한다. 고전적인 명작에서 영감을 받은 젊은 컨템포러리 작가의 작품을 통해 고전에 대한 재해석과 새로운 창조의 가능성을 볼수 있는 전시이다.

>> the National Gallery
Trafalgar Square London WC2N 5DN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