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i Guo-Qiang : I Want to Belive
02.22-05.28
뉴욕 구겐하임미술관
화약 아티스트로 유명한 국제적 명성의 카이궈창의 전시가 구겐하임의 아시아 전시부스를 개막했다. 보통의 미술관과는 사뭇 다른 구겐하임의 독특한 나사형 공간의 이점을 십분 활용한 이번 전시는 9대의 포드 자동차가 건물의 천장에서부터 고꾸라지며 낙하하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카이궈창은 한지위에 화약에 불을 붙여 연쇄적인 폭발 후에 남게 되는 흔적으로 이루어진 초기 작품들로 잘 알려져 있다. 작가가 경험한 중국의 격변하는 시대적 상황은 그가 표현하는 작품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
>> Solomon R. Guggenheim Mus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