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stave Courbet
2008.02.27-2008.05.18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쿠르베의 활동기였던 1840년 초반부터 1870년 초반까지 제작된 130여 점의 유화작품과 드로잉 및 사진을 포함한 이번 전시는 쿠르베 자신의 자화상과 고향인 오르낭에서 그린 풍광과 바다 풍경을 비롯하여, 누드와 사냥 장면을 포함하고 있다.
프란시스 피카비아나 발투스를 비롯하여 루시앙 프로이드를 예고하는 듯한 쿠르베의 또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이번 전시는 주제별로 기획되어, 그동안 리얼리즘 사조에 가려진 쿠르베의 또 다른 캐릭터를 조명하고 있다.
>> Metropolitan Museum of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