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8-2008.08.17
허쉬혼 뮤지엄 Hirshhorn Museum
"아티스트가 새로운 것을 만든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이미 존재하는 것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게 아티스트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고 말하는 김수자씨는 90년대부터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해왔으며 이번 전시는 내셔널 갤러리의 몰리 도노반이 큐레이터로 참여하였다.
>> Hirshhorn Museum
Independence Avunue at Seventh Street SW Wasington, DC 20013-7012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