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보 전
A Little Tenderness-Li Bo's Solo Exhibition
2008.12.06 - 2009.01.31
베이징 아트나우갤러리


1980년대 출생의 리보(Li Bo)라는 이 젊은 아티스트는 작품 속 색정과 서정을 넘나드는 피사체 선정과 그의 이미지를 좀더 입체감 있게 표현해주는 재치 있는 재료의 사용을 보여주며 중국현대미술계에 주목 받는 신예작가로 알려져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열리는 개인전을 통하여 작가는 기존의 작업방식을 통한 작품과 함께 새로운 설치작품을 보여주며 작가의 상상력을 좀 더 현실감 있게 표현 하였다.
Beijing Art Now Gallery


상하이 둬룬현대미술관 개관 5주년 기념전
Chinese Contemporary Art Retrospective Exhibition
2008.12.28 - 2009.02.08
상하이 둬룬현대미술관 DuoLun MOMA


상하이 둬룬현대미술관이 개관 5주년을 맞이하며, 문화개혁 이후 30여 년간의 중국현대미술의 변화와 발전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전시를 연다. 미술관 전관 3층을 통틀어 열리는 이번 전시는 그 동안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도큐멘타전이 마련되어있으며 상하이 대표 아티스트 딩이와 조우티에하이, 현대수묵화의 천단칭과 블루칩 작가 유에민쥔, 왕광이 등 30인의 아티스트가 참가하는 대규모 전시이다.
Shanghai Duolun Museum Of Modern Art


정리(Zeng Li) 사진전
Zeng Li Photography Exhibition
2008.12.21 - 2009.02.21
션전(심천) 허시앙닝 미술관


아티스트‘정리’는 중국 유명의 무대미술디자이너로 알려져 있다. 그는 1997년을 시작으로 10년이라는 시간동안 베이징의 도시화의 과정을 사진이라는 매개체로 기록을 남겼다. 짧은 시간 동안 생성된 베이징이라는 도시안의 건축물을 냉랭하게 포착한 사진은 도시라는 거대한 테두리 안에 소외되는 개인의 일상생활을 역설적으로 포착해내어 중국의 수도로서의 베이징, 그 가면 안에 감춰진 사회의 모순을 고찰하는 과정을 표현하고 있다.
hexiangni arts museum shenzhen


중국 청년 아티스트 그룹전
Recommended Young Artists Exhibition
2008.12.13 - 2009.03.01
베이징 SZ Art Center


중국 최대의 미술출판사인 후난출판사에서 베이징798에 오픈한 SZ Center는 10명의 중국 청년 아티스트를 선정하여‘My Own Way’라는 전시를 기획하였다. 선정된 10명의 아티스트들은 70년대부터 80년대에 출생한 젊은 작가군으로 아카데믹한 회화장르부터 획기적인 설치와 영상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작품을 통하여 획일화 되어가는 미술시장에 반론을 제시하고자 한다.
SZ ART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