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년대 플랑드르와 네덜란드 그림에 나타난 시민적 가치
Da Rembrandt a Vermeer, Valori civili nella pittura fiamminga e olandese del 1600
2008.11.11-2009.02.15
코르소 미술관
황금세기라고 불리는 1600년대의 플랑드르, 네덜란드 지바의 회화의 명상적이며 친밀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55점의 걸작들은 확실히 동시대의 이탈리아나 스페인, 프랑스의 의깅양양한 회화들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다. 로마재단과 베를린의 Gemaldegalerie의 공동작업으로 이루어졌다.
▶ Museo el Corso
VIA DEL CORSO, 320-ROME Ita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