ノリタケデザイン 100年の曆史
2009.01.06-03.15
교토문화박물관
노리타케(ノリタケ)란, 1904년에 창립된 도자기 회사의 이름으로, 현재는 제품의 브랜드명으로도 통용되고 있다. 100년이 넘는 노리타케의 역사는 일본 양식기(洋食器)의 역사, 그 자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전시는 동사(同社)가 소장하고 있는 테이블 웨어와 함께, 최초로 공개되는 도안집을 중심으로 노리타케의 기술과 디자인의 변천사를 재조명한다.
▶ 京都府京都文化博物館
The Museum of Kyoto, Sanjo-Takakura,Nakagyo-ku,Kyoto, 604-8183
마야 막스Maya MAXX
2009.01.10-03.22
교토현대미술관 카히츠관
아이치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한 마야 막스(Maya Maxx, 1961- )는 27살이 되던 해 독학으로 그림을 시작한다. 비전공자라는 점이 오히려 그녀를 자유롭게 한 것일까. 장르와 관습에 구애받지 않는 마야의 표현과 활동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절대적인 지지를 얻는다. 신작을 포함한 일본화, 서화, 병풍 등 150점이 전시중이다.
▶ 京都現代美術館
Kahitsukan,271, Kitagawa, Gion, Higashiyama-ku, Kyoto 605-0073 JAPAN
아라키 노부요시 : 쿠마모토 자장가
Nobuyoshi ARAKI Kumamoto Lullaby
2008.11.01-02.15
쿠마모토시현대미술관
사진가 아라키 노부요시(1940- )가 2007년부터 필름에 담아온〈모자상(母子像) 시리즈〉40점이 전시중이다. 일상의 소소한 단면들을 기발한 착상으로 포착해 온 작가가 따뜻한 시선으로 인간적 유대와 생명이라는 문제에 접근하는 것이 자못 신선하다. 시리즈의 촬영 모습을 기록한 사진들과 영상작품〈아라키 시네마〉가 함께 선보이고 있다.
▶ 熊本市現代美術館
Contemporary Art Museum Kumamoto, 2-3 Kamitoricho. Kumamoto city, 860-0845 JAPAN
일본재발견! 오카모토 타로의 예술풍토기
日本再發見!,岡本太郞の「藝術風土記」
2009.01.10-02.5
니가타시미술관
일본 예술계의 거장 오카모토 타로(1911-1996)가 1957년 월간지 예술신조(藝術新
潮)의 기획으로 시작된 '예술풍토기'의 연재를 위해 일본 각지를 돌며 촬영한 사진 120점이 소개되고 있다. 작가의 눈을 통해 재발견된 50여 년 전의 일본, 그리고 그들의 자화상이 민속학적 가치는 물론 예술적 승화와 깊은 향수마저 느끼게 한다.
▶ 新潟市美術館
Niigata City Art Museum, 5191-9 Nishiogata-cho, Niigata City, 950-2181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