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ieur/Exterieur, 예술 속에서 살기. 낭만주의의 실내풍경화에서 미래의 생활디자인까지
Interieur/Exterieur, Wohnen in der Kunst, Vom Interieurbild der Romantik zum Wohndesign der Zukunft
2008.11.28-2009.4.13
볼프스부륵 미술관


주제를 내 건, 거대한 규모의 이 전시는 조형예술과 디자인-실내회화와 실내조형 사이의 흥미진진한 상호작용을 다루고 있다. 낭만주의의 환상적인 그림에서부터 바우하우스의 현대감각이 넘치는 구상들을 거쳐 미래의 생활 디자인까지의 넓은 영역의 포물선을 그리는 이 전시에는 카스퍼 다비드 후리드리히, 헨리 판 데 펠데, 앙리 마티스, 마르셀 브로이어, 루드비히 미스 판 데어 로에, 차하 하디드, 토비아스 레베르거, 토마스 데만드 등 70여명이 넘는 작가들과 디자이너들이 대거 참여한다.
회화, 조각, 설치, 실내의 재현, 전통적이고 현대적인 가구들, 사진들, 비디오와 디지털 에니메이션 등의 예상하지 못했던 다양한 구성을 통해서, 미술사 속에서 진행되어 온 시대마다의 변천과정들을 다각도에서 재 조명하여 준다.
Kunstmuseum Wolfsbu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