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쿠니 세이치의《구체시》: 시와 미술 사이에
新国誠一の《具体詩》: 詩と美術のあいだに
2008.12.6-2009.3.22
오사카 국립국제미술관


한자를 그래픽컬하게 배치한 '보는 시', 카나(仮名・일본어 문자)와 숫자로 구성된 '듣는 시'. 언어가 가지는 의미적 효과가 아닌, 시청각적 구성분석을 통해 의미를 전달해 온 작가 니쿠니 세이치(1925-77). 사후 잊혀졌던 그의 작품을 통해 미술, 음악, 언어(시)의 상호관계를 재고하는 뜻깊은 기획.
国立国際美術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