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이치로: 북녘을 찍다
小島一郎: 北を撮る
2009.1.10-3.8
아오모리현립미술관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아 젊은 나이로 도쿄에 진출하지만 좌절, 고향인 아오모리로 돌아와 북녘(北)의 일상을 모노톤의 거친 화면에 담는 일에 전념. 39년이라는 짧지만 강렬한 삶을 살다간 사진가 코지마(1924-64)의 주옥같은 오리지널 프린트 200점과 관련자료를 전시중.
青森県立美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