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칼더의 파리 시대 1926-1933
Alexander Calder Les années parisiennes, 1926-1933
2009.3.18-2009.7.20
퐁피두 센터 (프랑스, 파리)


마르셀 뒤샹이 명명한 ‘움직이는 조각’의 창시자 알렉산더 칼더가 파리에 머물면서 자신만의 예술 화법을 발견했던 시기의 작품들로 구성된 전시. 스물 일곱, 평범한 화가로 파리에 도착했던 그가 1933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갈 때에는 ‘공간 속의 드로잉’을 발견해 낸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조각가들 중 하나가 된다.
Centrer Pompid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