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시갈, 거리 풍경
George Segal, Street Scenes
2009.05.09-2009.08.02
넬슨 엣킨스 미술관


The Nelson-Atkins Museum of Art
미국의 팝 조각가 조지 시갈이 제작한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12점 이상의 대형 조각이 전시임. 전체적으로 소외, 절망 등 보편적인 감정과 경험을 전달하는 인간의 조건, 그리고 대도시의 삶이 주는 에너지와 도시의 현실이라는 두 개의 주제로 구성됨. 조용한 도시의 노스탈지아를 불러일으키는 60년대의 "저녁"(1964-66)부터 2000년의 펑크 아트 그라피티를 연상시키는 "쓰레기통" 등이 전시됨.
The Nelson-Atkins Museum of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