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우드
John Wood, On the edge of clear meaning
2009.05.12-2009.07.18
NYU 그레이 미술관


뉴욕의 국제 사진센터와 공동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캘리포니아 출생인 사진가 존 우드(1922-)의 회고전임. 60년대부터 지금까지의 사진, 프린트, 드로잉, 서적 등 150여점의 다양한 작품군이 소개됨. 1950년에 시카고로 이주하여 디자인 인스티튜트에서 활판인쇄, 판화, 디자인을 공부한 그는 전통 사진에 반하는 방식으로 회화, 드로잉, 콜라주, 판화 등을 혼합한 자유로운 양식의 사진 양식을 창조함.
NYU's Grey Art Mus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