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리더 마린보이
Les Marins font la mode
2009.2.25-2009.7.26
프랑스 해군 국립 박물관


19세기 말부터 해군 유니폼이 일반인들의 의상에 응용되면서, 하얀 세일러복에 파란색 줄무늬가 피카소를 거쳐 장-폴 고티에에 이르기까지 자유와 반항을 상징하는 옷이 됐다. 전시는 고티에, 샤넬, 지방시 등 유명 패션 디자이너들에 의해 '오트 쿠튀르'에 응용된 세일러복의 다양한 패션 변화를 보여준다.
Musee national de la Mar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