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를 기다리며: 영상, 60년대에서 현재까지
ヴィデオを待ちながら―映像、60年代から今日へ
2009.3.31-6.7
도쿄국립근대미술관


1960년에서 70년대는 비디오나 필름을 이용한 새로운 미술표현의 모색이 현저하게 나타난 시기이다. 당시의 작품들을 「거울과 반영」「예술의 비물질화」「신체」「사이트(場)」라는 주제로 소개하면서 오늘을 조망하는 전시이다.
東京国立近代美術館